♡ "남부교회 본당에서 하반기 개학하는 날" ♡ 작성자 amenpark 2022-08-22 조회 52

  

2022-DEC 38~ 강하고 담대하게!  
- "남부교회 본당에서 하반기 개학하는 날" -   
 
유난히
충격적인 뉴스가 넘쳤던 여름동안

가마솥 폭염보다 더 극심한
코로나 확산과 집중폭우에 시달리면서
긴 여름방학을 보내고 

좀처럼 무더위가 가시지 않으려는 
8월의 여름날 뒤자락에
 찬양의 새 힘을 모으려는 첫 모임으로

오늘
8월 22일 월요일 늦은 8시 정각, 
 긴 방학을 보낸 DEC 찬양동지들이

대구의 중심지에 있는 남부교회 본당에
넘치도록 가득히 모였습죠.



이미
지난 방학기간을 보내는 일정 가운데서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2022-2기 신 단원 입단식과 
각종 축하순서가 진행되는 날이라~ 

먼저 1부 예배순서에서는 
단목이신 남부교회 이재범 목사님의
개학축하 겸 격려의 메시지와 
 
올해 임기를 시작하면서 특별히 방문한
대구시장로회총연합회장 
  김정수 장로의 격려가 이어졌고 



2부 신 단원 입단식을 통하여
2022년-2기 신 단원으로 
2명의 싱싱한 믿음의 형제들을

개인별 소개와 입단선서에 이어
연주용 악보와 선물을 전달하고
소속될 각 파트로 안내하기에 앞서

'찬양하는 순례자' 를 환영가로 부르면서
새론 찬양동지로 맞았고…



이어서 3부 순서는,
8월에 생일을 맞은  
  
단원들의 합동축하순서가
우렁찬 생일노래와 박수가 울려 퍼지면서 

비록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로 띄엄띄엄 앉았어도
엄청 훈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죠.



150명이 넘는 정 단원을 목표로 삼고~
마치 어느 교단의 연합집회 모습과도 같았던
으뜸 합창단 DEC의 하반기 개학날에
'2022-DEC 38년~ 강하고 담대하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찬양의 용기를 북돋게 한 날이었는데...

지난 여름방학 중에도
원치 않은 고통을 당하고 퇴원한
단원들을 대상으로 
맘에서 우러난 위로를 전하면서, 

 어렵게 모여 다듬는 찬양 하모니지만
DEC의 찬양 용광로가 된   
남부교회 본당에서부터  
전국으로 뜨겁게 퍼져나가길 기원했음에…




창단 38주년의 해를 맞아
하반기 찬양모임의 스타트 라인에서
새로운 찬양의 사명감과 기쁨이 넘쳐났는데 

  오는 10월 20일(木)에 열릴 정기연주회를 목표로
150여 명의 DEC 노래친구들에게는
강한 의욕과 부푼 기대를 품게 하면서
“강하고 담대하라!”를 한목소리로 크게 외쳤고,
 
한마음 한 목소리 되어 
주님께 고백하는 '놀라운 주의 평화'
신 단원을 환영하는 신앙고백의 하모니로 부른 후
이 목사님의 축도로 마쳤음에 
어디에서 이 같은 기쁨을 얻을 수 있으리오.  
 


 올 하반기에도 
대구에서 접근성이 가장 좋은 남부교회 본당에서 
 본당 리모댈링 후 더욱 훌륭한 울림으로 찬양하면서    
 엄청 튼튼하고 알찬 2022년의 하반기를 보내려는데
 
  조심조심 마스크를 쓰고 부르는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찬양에서 
늘 넘치는 감동과 은혜를 체감했지요.

밤 9시가 가까워지면서
잔칫집 같았던 개학모임을 마치고
  모두들 한마음과 한뜻으로
다음 월요일부터 모일 
본격적인 찬양다듬기에 나서기로 다짐했는데

특히,
최근 코로나가 재확산되고 있기에  
저마다 건강을 잘 보살필 것을 당부드렸고…

 

드디어
하나님의 계획된 시간에 맞춰
'2022-DEC 38년~ 강하고 담대하라!’
하반기 목표와 비전을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음에

찬양을 신앙고백의 최우선 순위로 삼는
멋진 형제들이 뜨거운 찬양의 용광로에서
개학과 함께 첫 찬양모임을 시작하면서
힘차게 외쳤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반기를 맞은 DEC동지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멋진 찬양둥지를 허락하신 남부교회와
특히
오늘 입단한 2022년-2기 신 단원 2명과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을 사랑합니다!



  8월 22일 월요일 늦은 저녁에
형제보다 더 가까운 찬양친구들과
개학날 만남을 통해

38년 전 1984년 갓 마흔을 넘긴 젊은 나이에
 창단 발기인으로 출발했던 그 때의 열정으로

 9월호 단보를 배부하며 표지글 '오늘'의 내용처럼
오늘이 우리 삶의 기간 중 가장 젊은 날이기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찬양하자며
뭇 단원들에게 간절한 메시지로 당부했음에

감사와 기쁨과 감동 넘치는 마음으로…

- DEC150/늘 노래하는 큰 머슴 -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합하며..." -엡 5:19-    

Oh Happy Day - Edwin Hawkins Singers
 

 
윈도우10으로 제작해 음악이 흐리지 않기에 여기를 눌러 DEC(대장합)홈피로 오세요
-www.dechoir.net-

ㆍ작성자 : 신단원/김광섭 신단원/김광섭 할렐루야!
부족한 저를 단원으로 받아주시고
환영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도움으로
여기까지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많이 도와주시면
열심으로 배우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단원 김광섭 드림-
등록일 : 2022-08-23
ㆍ작성자 : 남부교회 이기덕 박 장로님! 어제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순조로운 사회 그리고 리더하시는 모습이
멋지심을 느낍니다.
어제 주신 9월 단보는 담임목사님 및 교역자,
당회원 장로님들 자리에 전달해 드리고
남은 부수는 성도님들 볼 수 있게
비치해 두었습니다~
감사하는 맘으로 할렐루야!
-남부교회 이기덕 목사
등록일 : 2022-08-23
ㆍ작성자 : 김상수 장로 박 장로님 안녕하세요.
대구장로합창단의 개학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큰 일을 하실 줄 알고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주님 주시는 평강이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샬롬!
등록일 : 2022-08-23
ㆍ작성자 : 총무 김종현 사랑하는 단장 장로님!
늘 합창단을 위해 섬기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귀하십니다.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총무 김종현 드림
등록일 : 2022-08-23
ㆍ작성자 : 이종욱 장로 박 장로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주를 찬양하시는 십자가 군병! 찬양하는 순례자!
대구로 달려가 함께 찬양하고싶군요.
10월 정기연주회 때 꼭 알려주십시오.
건강허락하면 달려가서 뵙고싶습니다.
대구 장로합창단
Fighting!
등록일 : 2022-08-23
ㆍ작성자 : 전주/최홍규 멋진 DEC!
축하합니다.
늘 평안하십시오.
ㅡ전주에서 최홍규 장로
등록일 : 2022-08-23
ㆍ작성자 : 춘천/원형연 박정도 장로님!
수시로 자작으로 만들어 보내주시는 작품을 보며
감사드립니다.
폭염으로 많이 어려우시죠?
여기는 앞뒤로 숲이 우거져 신선한 공기,
맑은 물과 자연을 벗삼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박 장로님의 과거 방송계에서 뿌리내린 경험이
이제 뭇 사람들에게 좋은 글과 영상을 제공하시니
감개가 무량하시겠지요. 박
장로님 감사합니다.
-2022.8.23 춘천에서 원형연 장로 올림
등록일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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