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무언 부끄럽기만 합니다 작성자 이용희 2005-01-10 조회 5319
연초에 경기예측이 뜻같지 않아 신년사업 계획 변동등 여러가지 세상일에 바쁘다는 핑계로 홈피를 방문할 겨를도 없이 분주하게만 지냈습니다. 열정적인 단장님의 전화 심방을 받고서야 제정신을 차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홈페이지를 열심히 갈고 닦아오신 단장님을 비롯한 모든분들 특히 청지기 박장로님께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우선 사과인사만 드리고 다음달 부터는 부지런히 참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실 고백하건데 저의 부족한 인간의 모습으로 인해 작년까지만 해도 가끔씩 교역자님들에게 대한 불만스런 생각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어느날 단장님과 지휘자님과 함께 점심식사중 우연히 대화를 하면서 하나님이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뜻은 어떤 경우에도 궁극적으로는 주님의 사자에게 순복하는 것이 진정한 크리스챤의 모습이란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이일을 두고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이 얼마나 큰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정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또한 귀하신 장로님들의 은혜로운 각종 믿음의 글로 인해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단장님이 은혜와 믿음의 글 코너를 통해 올려주신 "주님! 그렇습니다.이시간 이후로 행복한 교인이 아니라 훌륭한 교인이 되기로 하겠습니다."라는 고백이 항상 저의 생활에서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추운 겨울 날씨에 대장합의 귀하신 모든 장로님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아멘-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이용희 장로(T1)가 큰 상을 받았다더라!" (0) amenpark 2005-01-10 5417
2  정국태 장로(T1)장로가 장인어른 되는 날!! (0) amenpark 2005-01-08 5399
3  2005년-단원 파트이동(T2에서 T1으로) (0) amenpark 2005-01-07 5345
4  아직도 못 걷는 장명근 장로님께 전화하기! (0) amenpark 2005-01-07 5493
5  2005-입단비 납부 1호 기록/T2 석기채 장로 (0) amenpark 2005-01-07 5363
6  2005-연회비 납부 1호 기록/Bs 우정복 장로 (0) amenpark 2005-01-07 5341
7  박영배 장로(Bs)임직식-1월9일/서남교회 (0) amenpark 2005-01-07 5367
8      [답변] 박영배 장로(Bs)임직식-1월9일/서남교회 (0) 최명 2005-01-08 5138
9      [답변] 박영배 장로(Bs) 부인 임순남 권사 (0) 남택수 2005-01-08 5120
10  역사적인 홈피가... (0) 청지기 2004-12-28 5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