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음악조차 싱그럽습니다...
작성자
청지기
2007-07-16
조회
4643
환영합니다. 긴 장마뒤에 펼쳐지는 맑은 하늘과도 같은 우리들의 새동지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미리 환영의 손을 듭니다. 찬양하는 마음과 찬양하는 열정을 주셨기에 우리들은 함께 하늘나라에서 늘 찬앙하다왔음에 더큰 상급을 주시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개학날이 속히 기다려 집니다. 보고싶습니다. 두손 덥석 잡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박희중-
장로합창단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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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푸른빛깔을 닮은 신 단원 7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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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200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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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방학소식 없수? -신 단원 몰이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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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200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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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은 노래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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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npark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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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에게 시원한 7월의 단보를 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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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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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 빈 마음에 축제처럼 비가 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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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국 부단장님 낚시 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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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칠
200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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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합 2007-4차 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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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200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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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세현 장로님(T1)의 아들 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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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이상근
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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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아십니까?/박단장과 고장로의 청년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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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칠/T2
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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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상동교회 창립50주년 기념음악회 사진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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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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