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전국합창단(성가단,찬양단) 소식 작성자 박희중 2020-03-21 조회 1497

      - 2020/ 4/월/전/국/소/식 -

      ‘뜨겁게 찬양하는 순례자들…’

      - 각 지역에서 소리 높여 찬양하는 순례자의 소식들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편집자) -

      *인천장로성가단*(창단 1977. 8. 29)

      (단장 이배영/지휘 황의구/단원 9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1월 18일(土) 정기총회를 마치고 찬양 중에 코로나19로 쉬면서 대구단에 위로성금을 보내셨답니다.

      *대구장로합창단*(창단 1984. 5. 23)

      (단장 박정도/지휘 정희치/단원 1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3월 1일(主日) 창간 20년 기념단보 발간 후 코로나19로 찬양을 쉬는 동안 단원들 격려에 온힘을 쏟았답니다.

      *한국장로성가단*(창단 1985. 5. 24)

      (단장 이대성/지휘 이철웅/단원 105명/매주 금요일 새벽 모임) 지난 1월 17일(金) 개학한 후 찬양을 다듬다 코로나19로 쉬면 서 대구단으로 마스크를 준비해 보내주셨답니다.

      *부산장로성가단*(창단 1986. 11. 15)

      (단장 김은대/지휘 김일연/단원 79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단내에 어려운 사정이 일어나 3월에 개최하려던 임시총회를 코로나19 확산으로 열지 못하고 쉬고 있답니다.

      *경남장로합창단*(창단 1987. 4. 20)

      (단장 박태호/지휘 조충환/단원 7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1월 6일(月)에 일찍 개학한 후 찬양모임 중 코로나 사태로 4월에 떠날 베트남연주도 취소했답니다.

      *서울장로성가단*(창단 1987. 5. 25)

      (단장 김기돈/지휘 김성균/단원 101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 5일(水) 개학 겸 정기총회에서 김기돈 장로를 단장으로 선임 후 4월에 떠날 비엔나연주를 취소했답니다.

      *청주장로성가단*(창단 1991. 4. 11)

      (단장 이풍희/지휘 성우제/단원 84명/매주 목요일 새벽모임) 오는 3월 5일(木) 개학할 준비를 하고 있는 중에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개학일정을 안정된 이후로 연기했답니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창단 1991. 12. 1)

      (단장 최덕규/지휘 정철수/단원 84명/매주 화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12월 10일(火)에 개학했지만 코로나 탓에 2월부터 찬양모임을 쉬면서 대구단으로 격려성금을 보냈답니다.

      *광주장로찬양단*(창단 1992. 3. 3)

      (단장 정소지/지휘 이 준/단원 11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2월 24일(月) 개학예정과 5월에 떠나려던 몽고선교연주도 취소하고 쉬면서 대구단으로 위로성금을 보냈답니다.

      *안동장로합창단*(창단 1996. 3. 25)

      (단장 이규근/지휘 박삼덕/단원 58명/매주 주일 저녁 모임) 지난해 12월 1일(月) 선출한 신임단장 이규근 장로를 중심 으로 3월 1일(主日) 개학하려다 부득하게 연기했답니다.

      *경주장로합창단*(창단 1996. 11. 26)

      (단장 아주원/지휘 김의진/단원 74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 개학했으나 코로나19사태로 찬양모임을 중단한 채 바이러스가 사라지고 안정을 찾을 때까지 쉰답니다.

      *순천장로성가단*(창단 1998. 2. 9)

      (단장 주명용/지휘 최재훈/단원 52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 4일(火) 개학하여 2주간 찬양모임을 가졌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부득 찬양을 쉬고 있답니다.

      *수원장로합창단*(창단 1999. 2. 1)

      (단장 신현태/지휘 변광석/단원 9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 3일(月)에 개학하여 찬양을 시작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평온해질 때까지 찬양모임을 쉬고 있답니다.

      *여수장로합창단*(창단 1999. 9. 30)

      (단장 김성조/지휘 박철성/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 10일(月) 개학해 2주 동안 찬양을 하던 중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이번 재난이 멈출 때까지 쉰답니다.

      *부천장로합창단*(창단 1999. 12. 20)

      (단장 박경식/지휘 유흥창/단원 60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2월 1일(土) 신년하례식 후 3월에 개학하려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쉬는 동안 대구단으로 격려의 성금을 보냈답니다.

      *한울장로성가단*(창단 2000. 4. 3)

      (단장 김현주/지휘 정석훈/단원 71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 12일(水)에 개학한 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찬양 모임을 멈춘 후 전국이 안정될 때까지 찬양모임을 쉰답니다.

      *원주장로찬양단*(창단 2002. 12. 10)

      (단장 남정민/지휘 민병화/단원 3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올해는 기필코 원주장로찬양단의 재건을 위하여 뜻있는 장로님들이 모여서 새롭게 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익산장로합창단*(창단 2003. 9. 24)

      (단장 김기원/지휘 박영권/단원 98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 2일(主日) 아름다운교회 순회찬양을 마친 후 코로나 19로 찬양모임을 쉬며 대구로 마스크를 모아 보냈답니다.

      *천안장로합창단*(창단 2002. 5. 21)

      (단장 박찬석/지휘 허근도/단원 40명/매주 금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 7일(金) 개학하려했으나 갑작스런 코로나 바이러스 19 확산으로 인해 부득이 개학을 연기하고 쉰답니다.

      *제주장로합창단*(창단 2006. 9. 18)

      (단장 김종식/지휘 오승직/단원 65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2월 3일(月) 개학하려다 3월 2일(月)로 미뤘지만 코로나19가 갈수록 심해져 개학을 무기연기한 후 기다린답니다.

      *전주장로합창단*(창단 2005. 6. 21)

      (단장 황치형/지휘 한정윤/단원 80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1월 7일(火) 신년하례식 후 3월에 새 지휘자와 찬양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연기하고 대구로 격려성금을 보냈답니다.

      *의정부장로합창단*(창단 2007. 9. 29)

      (단장 최병육/지휘 김종균/단원 53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침체되어 있는 단을 살려 옛날처럼 다시 찬양의 불길을 되살리려고 주요임원들이 힘을 모아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평택장로합창단*(창단 2008. 1. 21)

      (단장 신윤철/지휘 전병찬/단원 72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1월 19일(火) 창단 12주년 기념예배 후 신임단장 신윤철 장로를 중심으로 찬양하다 코로나19 탓에 쉰답니다.

      *진주장로합창단*(창단 2009. 9. 10)

      (단장 김한목/지휘 강동일/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 6일(木) 개학하면서 신 단원 8명을 입단시켜 찬양을 시작했으나 코로나19 탓에 찬양모임을 쉬고 있답니다.

      *포항장로합창단*(창단 2007. 11. 25)

      (단장 김두길/지휘 한대명/단원 4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 3일(月)저녁 개학하려 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사회가 안정될 때까지 개학을 연기했답니다.

      *대전장로합창단*(창단 2008. 3. 6)

      (단장 김형호/지휘 임권묵/단원 61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1월 20일(月)에 개학한 후 6월 5일(金)에 열릴 제22회 전국연주회를 기도로 준비하던 중 코로나19로 쉰답니다.

      *솔리데오장로합창단*(창단 2008. 1. 10)

      (단장 이경철/지휘 석성환/단원 132명/매주 금요일 새벽 모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극심하게 확산될 때 맨 먼저 귀한 마스크와 격려성금까지 모아 대구장로합창단에 보내셨답니다.

      *CTS장로합창단*(창단 2011. 3. 5)

      (단장 최윤진/지휘 박성일/단원 5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1월 11일(土) 신년하례 겸 개학하여 찬양을 계속하던 중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찬양모임을 쉬고 있답니다.

      *울산장로합창단*(창단 2004. 12. 10)

      (단장 김홍주/지휘 연명희/단원 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연말부터 방학 없이 찬양을 하면서 오는 11월 1일(主日) 뉴욕 카네기홀과 미동부 순회연주를 준비한답니다.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 소식이 궁금합니다! *

      ☞전국협회에 소속된 29개 장로합창단(성가단, 찬양단/2,100여 명)이 찬양활동을 하고 있기에 각 단의 새로운 소식들을 ‘찬양하는 순례자’ 편집자(amenpark150@hanmail.net)에게 알려주시길 바라며…♥
      
           

ㆍ작성자 : 부천/이창길 사순절을 무사히 지낸 대구 DEC단원과
전국의 장로성가합창단 동지 여러분!
이제 다가오는 고난주간을 주님과 함께 지내며
참고 견디면 반드시 부활하신 주님과 같이
새롭게 밝은 내일의 세상이 올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 맡기고 힘내세요.
부천에서 이창길 장로
등록일 : 2020-03-31
장로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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