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합창단(찬양단, 성가단) 소식 작성자 박희중 2020-09-29 조회 1302


 
      *10/월/의/전/국/소/식*

      ‘뜨겁게 찬양하는 순례자들…’

      - 각 지역에서 소리 높여 찬양하는 순례자의 소식들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편집자) -

      *인천장로성가단*(창단 1977. 8. 29)

      (단장 이배영/지휘 황의구/단원 9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8월 서울?경기지역의 코로나 확진자 집단발생으로 2.5 단계 방역지침 속에 주말마다 온라인으로 연습한답니다.

      *대구장로합창단*(창단 1984. 5. 23)

      (단장 박정도/지휘 정희치/단원 1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8월중에 개학하려다 두 차례 연기한 후 전국에서 맨 먼저 9월 14일(月)에 개학하고 2020-2기 신 단원 입단식을 가졌답니다.

      *한국장로성가단*(창단 1985. 5. 24)

      (단장 이대성/지휘 이철웅/단원 105명/매주 금요일 새벽모임) 지난 7월 18일(土)부터 방학에 들어가 2개월 넘게 쉬었다가 9월 25일(金)에 개학과 함께 본격적으로 찬양을 하고 있답니다.

      *부산장로성가단*(창단 1986. 11. 15)

      (단장 류인구/지휘 김일연/단원 79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6월 1일(月) 총회에서 류인구 장로를 단장으로 선임 후 여름방학으로 들어가 개학할 날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경남장로합창단*(창단 1987. 4. 20)

      (단장 임명곤/지휘 조충환/단원 7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8월 9일(主日) 광복절연합예배 찬양 후 쉬면서 10월 24일(土) 주기철 목사순교기념 갈라콘서트에 출연한답니다.

      *서울장로성가단*(창단 1987. 5. 25)

      단장 김기돈/지휘 김성균/단원 97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 5일(水) 개학 겸 정기총회 후에 7개월 동안 쉬다가 9월 16일(水) 백주년기념관에 모여서 올해 첫 찬양을 했답니다.

      *청주장로성가단*(창단 1991. 4. 11)

      (단장 김정무/지휘 성우제/단원 84명/매주 목요일 새벽모임) 지난 6월 25일(木) 총회에서 김정무 장로를 단장으로 선임 후 방학에 들어가 개학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창단 1991. 12. 1)

      (단장 최덕규/지휘 정철수/단원 84명/매주 화요일 새벽모임) 지난 7월 29일(水) 임원회를 열어 하반기 찬양모임장소를 구하기로 결정하고 코로나 사태가 안정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광주장로찬양단*(창단 1992. 3. 3)

      단장 정소지/지휘 이 준/단원 118명/매주 월요일 저녁모임) 지난 7월 방학 후 최근 광주에서 확진자가 늘어 개학일을 정하지 못한 채 기다리고 있으며 정기연주회도 취소했답 니다.

      *안동장로합창단*(창단 1996. 3. 25)

      (단장 이규근/지휘 박삼덕/단원 58명/매주 주일 저녁 모임) 지난해 12월에 신임단장 이규근 장로를 선임하고 코로나 사태로 쉬면서 교회사정에 따라 찬양모임 날을 기다린답 니다.

      *경주장로합창단*(창단 1996. 11. 26)

      (단장 김영섭/지휘 김의진/단원 74명/매주 월요일 저녁모임) 지난 6월 15일(月) 정기총회에서 김영섭 장로를 단장으로 선출하고 7월부터 방학에 들어가 개학날을 기다리고 있답 니다.

      *순천장로성가단*(창단 1998. 2. 9)

      단장 주명용/지휘 최재훈/단원 52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 4일(火) 개학 후 코로나 사태로 교회사용이 힘들어 7월부터 방학으로 들어가 10월 이후 개학할 예정이랍니다.

      *수원장로합창단*(창단 1999. 2. 1)

      (단장 신현태/지휘 변광석/단원 9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 3일(月) 개학 후 쉬다가 5월 11일(月)부터 모였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7월부터 방학에 들어가 개학날을 기다린 답니다.

      *여수장로합창단*(창단 1999. 9. 30)

      (단장 김성조/지휘 박철성/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에 개학한 후 코로나 사태로 찬양을 쉬고 있으면서 교회모임장소가 허락되는 날까지 개학날을 기다리고 있답 니다.

      *부천장로합창단*(창단 1999. 12. 20)

      (단장 박경식/지휘 유흥창/단원 60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 1일(土) 신년하례식 후 찬양모임을 쉬었는데 최근 서울?경기지역에서 확진자가 늘면서 10월에 개학할 예정이 랍니다.

      *한울장로성가단*(창단 2000. 4. 3)

      (단장 신동국/지휘 정석훈/단원 45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 7월 1일(水)부터 여름방학으로 들어가 찬양모임을 쉬었 다가 수도권의 코로나 확산으로 개학할 날을 기다리고 있답 니다.

      *원주장로찬양단*(창단 2002. 12. 10)

      단장 남정민/지휘 민병화/단원 3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올해부터 원주장로찬양단의 재건을 위해 노력하던 중 코로나 사태로 활동을 멈추고 사태가 안정될 날을 기다린답니다.

      *익산장로합창단*(창단 2003. 9. 24)

      (단장 김기원/지휘 박영권/단원 98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 2일(主日)에 순회찬양 후 쉬다가 6월 27일(土)부터 여름방학으로 들어갔으나 10월중에 개학할 예정이랍니다.

      *천안장로합창단*(창단 2002. 5. 21)

      (단장 박찬석/지휘 허근도/단원 40명/매주 목요일 새벽 모임) 지난 5월 22일(木)에 개학한 후 찬양하다 중부지역에 코로나 확산으로 7월부터 방학으로 들어가 개학날을 기다린답니다.

      *제주장로합창단*(창단 2006. 9. 18)

      (단장 김종식/지휘 심현구/단원 65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0월 정기연주회 후 방학으로 들어가 1년 동안 쉬 면서 제주도청의 방역지침에 따라 개학날을 기다리고 있 답니다.

      *전주장로합창단*(창단 2005. 6. 21)

      (단장 황치형/지휘 한정윤/단원 80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지난 1월 7일(火) 신년하례 후 새 지휘자와 찬양하려다 코로나 탓에 정기연주회까지 취소하고 10월중 개학예정이 랍니다.

      *의정부장로합창단*(창단 2007. 9. 29)

      단장 유선태/지휘 김종균/단원 53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지난 몇 달 동안 어렵게 모이다 2대 단장으로 유선태 장로가 맡으면서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지면 곧장 개학할 예정이랍 니다.

      *평택장로합창단*(창단 2008. 1. 21)

      단장 신윤철/지휘 전병찬/단원 72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1월 19일(火) 창단 12주년 기념식 후 경기지역의 코로나 확산으로 쉬면서 안정된 후 개학할 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진주장로합창단*(창단 2009. 9. 10)

      (단장 김한목/지휘 강동일/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 5월 28일(木)부터 찬양모임을 시작했으나 코로나 사태가 계속되면서 방학으로 들어가 안정된 후 개학날을 기다린 답니다.

      *포항장로합창단*(창단 2007. 11. 25)

      (단장 김두길/지휘 한대명/단원 4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6월에 울릉도 순회연주와 7월에 전국장로수련회에서 찬양한 후 여름방학으로 들어가 개학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대전장로합창단*(창단 2008. 3. 6)

      (단장 김형호/지휘 임권묵/단원 61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6월 1일(月)부터 찬양했으나 대전에서 뒤늦게 확진자가 늘어 나면서 6월 22일(月)부터 방학해 개학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솔리데오장로합창단*(창단 2008. 1. 10)

      단장 이경철/지휘 석성환/단원 132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7월 10일(金)부터 방학해 2개월 넘게 쉬다가 9월 19일(土)부터 백주년기념관에서 3개조로 나눠 30명씩 모여 찬양을 하고 있답니다.

      *CTS장로합창단*(창단 2011. 3. 5)

      (단장 최윤진/지휘 박성일/단원 5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7월 4일(土)부터 찬양하던 중에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곧장 방학으로 들어가 안정된 후 개학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울산장로합창단*(창단 2004. 12. 10)

      단장 김홍주/지휘 연명희/단원 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까지 찬양하던 중 코로나 사태로 찬양을 쉬면서 올 가을의 카네기홀연주도 취소한 채 개학할 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목포장로찬양단*(창단 2015. 12. 14)

      (단장 송태후/지휘 김장성/단원 53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5월 전국협회 가입 후 목포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쉬엄 쉬엄 찬양하면서 12월 중순에 계획된 정기연주회를 준비한 답니다.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 소식이 궁금합니다! *

      ☞전국협회에 소속된 30개 장로합창단(성가단, 찬양단/2,100여 명)이 찬양활동을 하고 있기에 각 단의 새로운 소식들을 ‘찬양하는 순례자’ 편집자(amenpark150@hanmail.net)에게 알려주시길 바라며…♥



 

장로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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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하반기 개학하는 날 연기 ♪ (2) dechoir 2020-09-01 1304
8      또 개학날 연기로군요.  (1) 광주/강영식 2020-09-0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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