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4/월/전/국/소/식 -
‘뜨겁게 찬양하는 순례자들…’
- 각 지역에서 소리 높여 찬양하는
순례자의 소식들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편집자) -
*인천장로성가단*(창단 1977. 8. 29)
(단장 이배영/지휘 황의구/단원 9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코로나가 확산되는 동안 카카오톡으로 찬양연습을 하다가
지난 3월 20일(土)부터 제삼교회에서 찬양을 시작했답니다.
*대구장로합창단*(창단 1984. 5. 23)
(단장 박정도/지휘 정희치/단원 1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3월 8일(月) 개학하면서 신 단원 입단식과 축하순서를
감동 깊게 마치고 부활절연합예배 영상찬양을 사전 녹화했답
니다.
*한국장로성가단*(창단 1985. 5. 24)
(단장 이대성/지휘 이철웅/단원 105명/매주 금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 5일(金) 백주년기념관에서 개학 겸 정기총회를 열어
현 임원전원을 유임한 후 열심히 모여 찬양을 계속하고 있답
니다.
*부산장로성가단*(창단 1986. 11. 15)
(단장 류인구/지휘 김일연/단원 79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2월에 정기총회 후 방학으로 들어가 쉬는 동안
제20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10월 26일(火)로 확정했답니다.
*경남장로합창단*(창단 1987. 4. 20)
(단장 임명곤/지휘 조충환/단원 70명/매주 금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1월 지도자초청 기도회 찬양 후 방학했다가 새해
2월 26일(金) 성산아트홀에서 개학과 함께 찬양하고 있답니다.
*서울장로성가단*(창단 1987. 5. 25)
(단장 김기돈/지휘 김성균/단원 97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 17일(水) 개학 겸 정기총회를 개최한 후 한 주간 쉰
다음 3월 3일(水)부터 본격적으로 찬양모임을 계속하고
있답니다.
*청주장로성가단*(창단 1991. 4. 11)
(단장 김정무/지휘 성우제/단원 85/매주 목요일 새벽모임)
지난해 11월 5일(木) 개학했으나 중부지역의 코로나 확산으로
12월부터 방학으로 들어가서 개학할 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창단 1991. 12. 1)
(단장 최덕규/지휘 정철수/단원 84명/매주 화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연말 수도권에 코로나 집중 확산으로 12월부터 겨울
방학으로 들어가 쉬면서 사태가 진정되면 개학하려고
기다린답니다.
*광주장로찬양단*(창단 1992. 3. 3)
(단장 이한룡/지휘 이 준/단원 11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 8일(月) 비상임원회를 열고 훗날 광주지역에 방역지
침이 완화될 때 개학할 예정으로 그날이 오길 기다린답니다.
*안동장로합창단*(창단 1996. 3. 25)
(단장 이규근/지휘 박삼덕/단원 58명/매주 주일 저녁 모임)
지난해 단장 이규근 장로가 취임한 후 1년 동안 쉬다가 3월
6일(土) 총회에서 코로나가 완화되면 개학하기로 결정했답니다.
*경주장로합창단*(창단 1996. 11. 26)
(단장 김영섭/지휘 김의진/단원 74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6월 정기총회에서 김영섭 장로가 단장으로 취임한 후
코로나 탓에 찬양모임을 쉬면서 개학할 날만을 기다린답니다.
*순천장로성가단*(창단 1998. 2. 9)
(단장 주명용/지휘 최재훈/단원 52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2월 개학한 후 찬양모임을 쉬다가 코로나 사태가 완화
되면 4월중에 개학과 함께 정기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랍니다.
*수원장로합창단*(창단 1999. 2. 1)
(단장 신현태/지휘 변광석/단원 9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 15일(月) 저녁에 수원장로교회 본당에서 개학예배를
드린 후 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모여서 열심히 찬양을 다듬고
있답니다.
*여수장로합창단*(창단 1999. 9. 30)
(단장 김성조/지휘 박철성/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2월 개학한 후 곧장 코로나 사태로 1년 넘게 찬양모
임을 쉬면서 여수지역 방역단계가 완화되면 개학할
예정이랍니다.
*부천장로합창단*(창단 1999. 12. 20)
(단장 박영규/지휘 유흥창/단원 60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연말에 온라인 정기총회로 임원진을 교체한 후 2월
6일(土)에 신년하례 겸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개학날을
기다린답니다.
*한울장로성가단*(창단 2000. 4. 3)
(단장 신동국/지휘 정석훈/단원 45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7월에 여름방학으로 들어간 후 찬양모임을 쉬면서
수도권에 코로나 확산이 안정되면 개학할 예정으로 기다리고
있답니다.
*원주장로찬양단*(창단 2002. 12. 10)
(단장 남정민/지휘 민병화/단원 3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부터 단의 재건을 바라는 단원들이 힘써오던 중 코로나
사태로 멈추고 방역지침이 완화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익산장로합창단*(창단 2003. 9. 24)
(단장 김기원/지휘 박영권/단원 98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11월 28일(土)에 온라인 정기총회를 가진 후 2월 27
일(土)에 합창단사무실을 마련하고 3월 20(土) 개학했답니다.
*천안장로합창단*(창단 2002. 5. 21)
(단장 박찬석/지휘 허근도/단원 40명/매주 목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7월부터 방학으로 들어간 후 중부지역의 코로나 확산
으로 인하여 찬양모임을 쉬면서 개학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제주장로합창단*(창단 2006. 9. 18)
(단장 김종식/지휘 심현구/단원 65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2월 1일(火) 임원들이 성탄찬양을 부른 후 한 해
넘게 찬양을 쉬면서 제주도에 코로나가 없어지기를 기다
린답니다.
*전주장로합창단*(창단 2005. 6. 21)
(단장 이경희/지휘 한정윤/단원 80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월 개학하여 1년 넘게 찬양을 쉬면서 지난연말에
정기총회를 거치고 4월초부터 찬양모임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의정부장로합창단*(창단 2007. 9. 29)
(단장 유선태/지휘 김종균/단원 53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2대 단장으로 유선태 장로가 취임한 후 서울?경기지
역에 코로나 확산이 멈추지 않고 있어 안정될 날을 기다린
답니다.
*평택장로합창단*(창단 2008. 1. 21)
(단장 신윤철/지휘 전병찬/단원 72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0월부터 단원 8명이 중창단을 조직하여 찬양을 하다
평택시의 코로나 확산으로 쉬면서 완화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진주장로합창단*(창단 2009. 9. 10)
(단장 김한목/지휘 강동일/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1월부터 찬양하던 중 진주에서 코로나가 계속 확산
되어 개학을 미룬 채 확산이 멈추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포항장로합창단*(창단 2007. 11. 25)
(단장 박영환/지휘 한대명/단원 4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2월 12일(土) 정기총회에서 박영환 장로를 단장으로
선임하고 포항에 코로나가 안정되기를 기다린답니다.
*대전장로합창단*(창단 2008. 3. 6)
(단장 김형호/지휘 임권묵/단원 61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에 온라인으로 정기총회를 열어 임원진 전원 유임
하고 대전지역에 코로나 확산이 안정되면 개학할 예정이랍
니다.
*솔리데오장로합창단*(창단 2008. 1. 10)
(단장 김행도/지휘 석성환/단원 132명/매주 목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 19일(金) 아침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학한 후 방역
조치가 완화될 때까지 매주 목요일에 파트별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CTS장로합창단*(창단 2011. 3. 5)
(단장 허윤욱/지휘 박성일/단원 5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1월 23일(土) 허윤욱 단장 취임 후 주말마다 찬양을
하면서 3월 6일(土)에는 창단 1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답니다.
*울산장로합창단*(창단 2004. 12. 10)
(단장 김홍주/지휘 공석 중/단원 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부터 공석인 지휘자를 초빙하기 위해 힘쓰면서 코로나
가 잠잠해질 경우 4월부터 찬양모임을 시작하려 준비 중이
랍니다.
*목포장로찬양단*(창단 2014. 12. 19)
(단장 송태후/지휘 김장성/단원 4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1월에 개최하려던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갑자기 목포
지역에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연기한 채 안정되기를 기다린
답니다.
☞전국협회에 소속된 30개 장로합창단
(성가단, 찬양단/2,100여 명)이 찬양활동을 하고 있기에,
각 단의 새로운 소식들을 ‘찬양하는 순례자’ 편집자
(amenpark150@hanmail.net)에게 알려주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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