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전국 합창단(찬양단,성가단) 소식 작성자 박희중 2021-08-28 조회 1116

      *9/월/의/전/국/소/식*

      ‘전국에서 뜨겁게 찬양하는 순례자들…’

      - 각 지역에서 소리 높여 찬양하는 순례자의 소식들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편집자) -

      *인천장로성가단*(창단 1977. 8. 29)

      (단장 이배영/지휘 황의구/단원 9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수도권의 4단계 조치로 카톡 찬양을 계속하며 8월29일(主日) 에는 제삼교회에서 창단 44주년기념예배를 드렸답니다.

      *대구장로합창단*(창단 1984. 5. 23)

      (단장 박정도/지휘 정희치/단원 1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8월 23일(月) 개학하려 했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오는 9월 6일(月) 개학과 함께 2021년-2기 신 단원 입단식을 갖는답니다.

      *한국장로성가단*(창단 1985. 5. 24)

      (단장 이대성/지휘 이철웅/단원 105명/매주 금요일 새벽 모임) 지난 7월부터 수도권의 4단계 조치에 따라 찬양 장소인 백주 년기념관이 허락되지 않아 방역단계가 풀리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부산장로성가단*(창단 1986. 11. 15)

      (단장 류인구/지휘 김일연/단원 79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오는 10월 26일(火)에 열릴 정기연주회를 준비하던 중 4단계 격상으로 취소하고 12월까지 방학으로 들어갔답니다.

      *경남장로합창단*(창단 1987. 4. 20)

      (단장 임명곤/지휘 조충환/단원 7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8월 8일(主日) 광복절 연합예배찬양 후 코로나 확산으로 10월 2일(土) 오페라 출연준비에 어려움이 크답니다.

      *서울장로성가단*(창단 1987. 5. 25)

      (단장 김기돈/지휘 김성균/단원 97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 6월부터 일찍 방학해 개학날을 기다리며 수도권의 4단계 조치가 끝나면 백주년기념관에서 개학한 후 찬양할 예정 이랍니다.

      *청주장로성가단*(창단 1991. 4. 11)

      (단장 조재민/지휘 성우제/단원 85/매주 목요일 새벽모임) 지난 6월 정기총회 후 찬양을 하던 중 코로나 확산 탓에 곧장 방학으로 들어가 방역단계가 풀릴 날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창단 1991. 12. 1)

      (단장 최덕규/지휘 정철수/단원 84명/매주 화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부터 수도권 코로나 확산과 방역단계가 높아져 1년 6개 월 넘게 찬양을 멈춘 채 코로나가 완화될 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광주장로찬양단*(창단 1992. 3. 3)

      (단장 이한룡/지휘 이 준/단원 11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7월부터 방학해 8월 30일(月) 개학한 후 10월 31일(主日) 열릴 제27회 정기연주회를 조심조심 준비한답니다.

      *안동장로합창단*(창단 1996. 3. 25)

      (단장 이규근/지휘 박삼덕/단원 58명/매주 주일 저녁 모임) 지난 3월에 정기총회 후 신임임원들이 개학을 추진했으나 계속 되는 코로나 확산으로 1년 8개월 넘도록 계속 쉬고 있답니다.

      *경주장로합창단*(창단 1996. 11. 26)

      (단장 김영섭/지휘 김의진/단원 74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6월부터 1년 넘게 쉬면서 단원들의 백신접종 후 개학 하려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개학을 연기하게 되었답니다.

      *순천장로성가단*(창단 1998. 2. 9)

      (단장 문원식/지휘 최재훈/단원 52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부터 1년 반 넘게 찬양을 쉬면서 5월에 정기총회를 한 후 코로나 사태가 안정되면 개학하려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수원장로합창단*(창단 1999. 2. 1)

      (단장 신현태/지휘 변광석/단원 9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부터 수원장로교회 본당에서 모이다 말다를 거듭하다가 7월부터 방학에 들어가 코로나가 확산이 멈추면 개할 예정이 랍니다.

      *여수장로합창단*(창단 1999. 9. 30)

      (단장 김성조/지휘 박철성/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2월부터 1년 넘게 찬양을 쉬다가 5월부터 3단계 조치 속에서 카카오톡으로 찬양하면서 9월중 개학할 예정이랍니다.

      *부천장로합창단*(창단 1999. 12. 20)

      (단장 박영규/지휘 유흥창/단원 60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에 신년예배를 드린 후 계속 찬양모임을 쉬면서 7월 부터 유튜브를 통해 찬양활동을 하며 개학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한울장로성가단*(창단 2000. 4. 3)

      (단장 신동국/지휘 정석훈/단원 45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7월 여름방학 이후 1년 넘도록 찬양모임을 쉬면서 수도권 4단계 방역조치로 완화되면 개학할 예정으로 기다리고 있답니다.

      *원주장로찬양단*(창단 2002. 12. 10)

      (단장 남정민/지휘 민병화/단원 3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019년부터 단내 사정으로 찬양활동을 쉬고 있으면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단의 재건을 위해 힘쓸 예정이랍니다.

      *익산장로합창단*(창단 2003. 9. 24)

      (단장 김기원/지휘 박영권/단원 98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5월부터 어려운 환경 속에 파트별로 몇 사람씩 모여 찬양 하며 방역단계가 완화되면 9월중에 개학할 예정이랍니다.

      *천안장로합창단*(창단 2002. 5. 21)

      (단장 박찬석/지휘 허근도/단원 40명/매주 목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7월부터 방학에 들어간 후 중부지역의 코로나 확산으로 1년 넘게 찬양을 쉬면서 확산추세가 줄기를 기다린답니다.

      *제주장로합창단*(창단 2006. 9. 18)

      (단장 김종식/지휘 심현구/단원 65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1년 8개월 동안 찬양을 쉬면서 단장의 건강회복과 4단계 방역 지침이 풀리면 11월에 열릴 정기연주회 준비에 힘쓰겠답니다.

      *전주장로합창단*(창단 2005. 6. 21)

      (단장 이경희/지휘 한정윤/단원 80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1년 반 넘게 찬양을 쉬다 9월 7일(火) 바울교회에서 개학하면 12월 5일(主日)열릴 정기연주회를 준비할 예정이랍니다.

      *의정부장로합창단*(창단 2007. 9. 29)

      (단장 유선태/지휘 김종균/단원 53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신임 2대 단장 유선태 장로가 취임한 후 찬양을 시작하려했 으나 경기도의 코로나 집단 확산으로 계속 찬양을 쉬고 있답니다.

      *평택장로합창단*(창단 2008. 1. 21)

      (단장 신윤철/지휘 전병찬/단원 72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0월부터 중창단을 조직해 계속 찬양을 하다가 경기지역 의 4단계 격상과 함께 개학을 미루고 완화되기를 기다린답니다.

      *진주장로합창단*(창단 2009. 9. 10)

      (단장 김한목/지휘 강동일/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1월부터 찬양하던 중에 진주지역에 코로나가 크게 확산되면서 개학을 미룬 채 완화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포항장로합창단*(창단 2007. 11. 25)

      (단장 박영환/지휘 한대명/단원 4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5월에 임원중창팀이 신광기일교회에서 특별찬양한 후 포항에 코로나 확산이 계속되어 완화되길 기다린답니다.

      *대전장로합창단*(창단 2008. 3. 6)

      (단장 김형호/지휘 임권묵/단원 61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7월말부터 대전지역의 4단계 방역지침 상향과 함께 비대 면모임 조치로 예정했던 9월중 개학에 차질을 빗고 있답니다.

      *솔리데오장로합창단*(창단 2008. 1. 10)

      (단장 김행도/지휘 석성환/단원 132명/매주 목요일 새벽 모임) 수도권 4단계 조치로 7월 19일(月)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하 려던 희망나눔 콘서트를 무기연기한 후 개학할 날을 기다린 답니다.

      *CTS장로합창단*(창단 2011. 3. 5)

      (단장 허윤욱/지휘 박성일/단원 5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1월부터 CTS홀에서 한 파트씩 찬양을 하다 수도권의 4단계 격상 탓에 7월말부터 방학에 들어가 개학날 기다린답니다.

      *울산장로합창단*(창단 2004. 12. 10)

      (단장 김홍주/지휘 이수원/단원 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4월에 공석이던 지휘자로 이수원 목사를 초빙한 후 찬양을 시작하려했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9월중에 개학할 예정이랍니다.

      *목포장로찬양단*(창단 2019. 12. 14)

      (단장 송태후/지휘 김장성/단원 4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봄 개최하려던 제2회 정기연주회를 코로나가 확산으로 부득이 11월로 연기하고 9월중에 개학할 예정으로 기다린답니다.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 소식이 궁금합니다! *

      ☞전국협회에 소속된 30개 장로합창단(성가단, 찬양단/2,100여 명)이 찬양활동을 하고 있기에 각 단의 새로운 소식들을 ‘찬양하는 순례자’ 편집자(amenpark150@hanmail.net)에게 알려주시길 바라며…♥
      
           
ㆍ작성자 : 인천 부단장 민혁기 샬롬!
힘찬 모습으로 개학하며 연습을 시작한
대구장로합창단과 단장님께 경의를 표하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인천은 거리두기 4단계라 어렵지만
우리도 추석지나인 9/25부터 연습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주님 사랑으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ㅡ인천 부단장 민혁기 장로 드림.
등록일 : 2021-09-07
ㆍ작성자 : 평택단장/신윤철 큰 머슴 장로님의 외침이
전국장로합창단원 모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늘 존경과 함께 감사드립니다.
-평택장로합창단장 신 윤철 장로 드림
등록일 : 2021-08-31
ㆍ작성자 : 필리핀/정찬수 목사 장로님 잘 지내시지요?
제가 가르치는 제자 필리핀 목사님 사모님이
한 달 전에 코로나로 소천하셨고,
지난 주에는 필리핀 목사님 마져
코로나로 소천하셨습니다.
이제 아들 하나 남았는데,
그 아들도 코로나 확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제자 필리핀 목사님들이 길어지는 코로나 사태로
너무 어려운 상태이고 굶주림에 빠져있습니다.
지금 필리핀은
변종 바이러스가 무섭게 번져서
한국 선교사님들과 한국인들도
제법 많이 천하신 상황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인 필리핀 목회자들을
두고 볼 수 없어서 필리핀에 들어왔습니다.
위험한 줄 알지만,
주님을 바라보고 왔습니다.
입국할 수 있는 비자가 있었기에 가능 했습니다.
너무 무섭게 번지지만
성령의 뜨거운 광선으로 차단시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장로님의 기도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샬롬!
-필리핀 세부에서 정찬수 목사
등록일 : 2021-08-31
ㆍ작성자 : 안동/조광세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안동에서 전 단장 조광세 올림
등록일 : 2021-08-29
ㆍ작성자 : 대전/김수철 대구의 박정도 장로님!
보내주신 찬양하는 순례자 9월호와
경남장로합창단의 찬양하는 순례자 연주,
리고 인천장로합창단 창단 44주년 축하말씀을
모두 잘 듣고 은혜받았습니다.
모두가 박 장로님의 수고와
봉사의 결과로 생각하고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것이 어려운 상태이지만
박 장로님의 말씀으로 힘을얻게 됩니다.
부디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에서 김수철 장로 드림
등록일 : 2021-08-28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 개학을 기다리며 만든 9월호 단보는... ♡  (10) 큰 머슴 2021-08-24 1058
2  ☆ 아프간 ☆  (6) amenpark 2021-08-22 1150
3      “큰 머슴의 마음과 꼭 같습니다!”  (1) 오승규 2021-08-22 1085
4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피자 ♥  (1) amenpark 2021-08-19 1130
5  ♪ 드디어 개학을 합니다! ♪ (0) dechoir 2021-08-17 1058
6  ♧ 어찌할꼬! ♧  (11) 큰 머슴 2021-08-14 1097
7  ♧ 하반기 개학 2주간 연기해 9월 6일(月) 개학합니다!!!  (2) dechoir 2021-08-09 1132
8  ♧ 또다시 비대면 예배 ♧ (9) amenpark 2021-08-08 1149
9   ' 지난겨울 이야기! '  (7) 큰 머슴 2021-08-05 1100
10      “지난겨울 이야기에 공감하며…”  (1) 정 공 일 장로 2021-08-08 1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