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전국 합창단(찬양단,성가단) 소식 작성자 박희중 2021-09-22 조회 1060


 
 
      *10월의 전국*

      ‘전국에서 뜨겁게 찬양하는 순례자들…’

      - 전국의 각 지역에서 소리 높여 찬양하는 순례자의 소식들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편집자) -

      *인천장로성가단*(창단 1977. 8. 29)

      (단장 이배영/지휘 황의구/단원 9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8월 29일(主日)오후 제삼교회본당에 전단원이 모여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창단 4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답니다.

      *대구장로합창단*(창단 1984. 5. 23)

      (단장 박정도/지휘 정희치/단원 1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9월 6일(月)저녁에 하반기 개학을 하면서 2021년-2기 신 단원 7명의 입단식을 가진 후 본격적으로 찬양을 시작했답니다.

      *한국장로성가단*(창단 1985. 5. 24)

      (단장 이대성/지휘 이철웅/단원 105명/매주 금요일 새벽 모임) 수도권의 4단계 방역조치 속에서도 지난 8월 27일(金)새벽부 터 백주년기념관에 모여서 개강예배에 이어 찬양을 시작 했답니다.

      *부산장로성가단*(창단 1986. 11. 15)

      (단장 류인구/지휘 김일연/단원 79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부산지역의 4단계 조치로 10월 26일(火)열릴 정기연주회를 취소하고 12월 정기총회 때까지 방학으로 들어갔답니다.

      *경남장로합창단*(창단 1987. 4. 20)

      (단장 임명곤/지휘 조충환/단원 7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10월 2일(土) 성산아트홀에서 2회 공연되는 주기철 목사 일대기 오페라 ‘일사각오’에 전 단원이 출연하게 된답니다.

      *서울장로성가단*(창단 1987. 5. 25)

      (단장 김기돈/지휘 김성균/단원 97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 6월부터 방학에 들어가 9월 8일(수)새벽에 개학한 후 4단계 방역조치를 지켜가면서 파트별로 나눠서 찬양을 하고 있답니다.

      *청주장로성가단*(창단 1991. 4. 11)

      (단장 조재민/지휘 성우제/단원 85/매주 목요일 새벽모임) 지난 6월 정기총회 후 찬양을 하다가 코로나 확산사태로 곧장 방학으로 들어가 방역단계가 풀릴 날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창단 1991. 12. 1)

      (단장 최덕규/지휘 정철수/단원 84명/매주 화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2월부터 수도권의 코로나 확산으로 찬양모임장소인 사랑의 교회가 허락되지 않아 찬양을 멈춘 채 찬양을 쉬고 있답니다.

      *광주장로찬양단*(창단 1992. 3. 3)

      (단장 이한룡/지휘 이 준/단원 11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8월 30일(月)저녁 동명교회에서 개학하여 오는 10월 31일(主日)에 열릴 제27회 정기연주회를 준비한답니다.

      *안동장로합창단*(창단 1996. 3. 25)

      (단장 이규근/지휘 박삼덕/단원 58명/매주 주일 저녁 모임) 지난해 3월에 정기총회 후 연주 계획을 세웠으나 2년 가까이 찬양을 쉬면서 코로나 사태가 완화되기만을 가다리고 있답니다.

      *경주장로합창단*(창단 1996. 11. 26)

      ((단장 김영섭/지휘 김의진/단원 74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6월부터 1년 넘게 쉬면서 단원들 백신접종 후 개학하 려했으나 단내의 여러가지 사정으로 개학을 미루고 있답니다.

      *순천장로성가단*(창단 1998. 2. 9)

      (단장 문원식/지휘 최재훈/단원 52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부터 1년 반 넘게 찬양을 쉬다가 5월에 정기총회를 온라인으로 가진 후 코로나 사태가 안정될 날을 기다린답니다.

      *수원장로합창단*(창단 1999. 2. 1)

      (단장 신현태/지휘 변광석/단원 9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부터 수원장로교회 본당에서 모이다 말다를 거듭하다 7월부터 방학에 들어가 코로나가 확산이 멈추면 개학할 예정 이랍니다.

      *여수장로합창단*(창단 1999. 9. 30)

      (단장 김성조/지휘 박철성/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2월부터 1년 넘게 찬양을 쉬다가 5월부터 3단계 조치 속에서 카카오톡으로 찬양하면서 9월중 개학할 예정이랍니다.

      *부천장로합창단*(창단 1999. 12. 20)

      (단장 박영규/지휘 유흥창/단원 60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에 신년예배를 드린 후 계속 찬양모임을 쉬면서 7월 부터 유튜브를 통해 찬양활동을 하며 개학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한울장로성가단*(창단 2000. 4. 3)

      (단장 신동국/지휘 정석훈/단원 45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7월에 여름방학으로 들어가 수도권의 4단계 조치로 1년 넘게 찬양모임을 쉬면서 완화되면 개학할 예정으로 기다린답니다.

      *원주장로찬양단*(창단 2002. 12. 10)

      (단장 남정민/지휘 민병화/단원 3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019년부터 단의 모임과 활동이 멈춰졌지만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뜻있는 단원들이 재건을 위해 힘쓸 것이 랍니다.

      *익산장로합창단*(창단 2003. 9. 24)

      (단장 김기원/지휘 박영권/단원 98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5월부터 파트별로 6명씩 개인레슨형식으로 모여 찬양을 하면서 코로나가 완화되면 10월중에 개학할 예정이랍니다.

      *천안장로합창단*(창단 2002. 5. 21)

      (단장 손신한/지휘 허근도/단원 40명/매주 목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7월부터 1년 넘게 찬양을 쉬면서 신임단장 손신한 장로가 취임하고 중부지역에 확산이 멈추기를 기다린답니다.

      *제주장로합창단*(창단 2006. 9. 18)

      (단장 김종식/지휘 김동언/단원 65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제주도에 코로나 확산으로 2년 가까이 찬양모임을 쉬면서 단장 김 장로님의 건강회복과 방역단계가 완화되길 기다린 답니다.

      *전주장로합창단*(창단 2005. 6. 21)

      (단장 이경희/지휘 한정윤/단원 80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지난 9월부터 전주바울교회에서 12월 5일(主日)에 열릴 정기 연주회를 준비하려다 4단계 조치로 찬양을 쉬고 있답니다.

      *의정부장로합창단*(창단 2007. 9. 29일)

      (단장 유선태/지휘 김종균/단원 53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신임 2대 단장 유선태 장로가 취임한 후 새롭게 모이려했으나 경기도지역의 코로나 확산으로 완화될 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평택장로합창단*(창단 2008. 1. 21)

      (단장 신윤철/지휘 전병찬/단원 72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연말부터 중창단으로 찬양을 하던 중 경기지역의 4단계 격상과 함께 개학을 미룬 채 코로나가 멈춰지기를 기다린답니다.

      *진주장로합창단*(창단 2009. 9. 10)

      (단장 김한목/지휘 강동일/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1월부터 찬양모임을 멈춘 후 진주지역에 코로나가 크게 확산되면서 개학을 못하고 완화될 날을 기다린답니다.

      *포항장로합창단*(창단 2007. 11. 25)

      (단장 박영환/지휘 한대명/단원 4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5월에 임원중창팀이 신광기일교회에서 특별찬양한 후 포항에 코로나 확산이 계속되어 완화되길 기다린답니다.

      *대전장로합창단*(창단 2008. 3. 6)

      (단장 김형호/지휘 임권묵/단원 61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7월말부터 대전지역의 4단계 방역조치로 9월에 개학하 려던 계획을 미루어 코로나가 완화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솔리데오장로합창단*(창단 2008. 1. 10)

      (단장 김행도/지휘 석성환/단원 132명/매주 목요일 새벽 모임) 수도권의 4단계 연장조치로 7월 19일(月)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하려던 희망나눔 콘서트를 무기연기하고 개학을 기다린 답니다.

      *CTS장로합창단*(창단 2011. 3. 5)

      (단장 허윤욱/지휘 박성일/단원 5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1월부터 CTS홀에서 한 파트씩 찬양하다가 수도권의 4단계 격상으로 7월부터 방학에 들어가 완화되기를 기다린 답니다.

      *울산장로합창단*(창단 2004. 12. 10)

      (단장 김홍주/지휘 이수원/단원 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4월에 새 지휘자로 이수원 목사를 초빙한 후 찬양을 시작하려했으나 울산지역의 코로나 확산으로 개학을 미루고 있답니다.

      *목포장로찬양단*(창단 2019. 12. 14)

      (단장 송태후/지휘 김장성/단원 4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봄에 개최하려던 제2회 정기연주회를 코로나가 확산되 면서 11월 이후로 연기한 후 완화되면 모여서 준비하기로 했답니다.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 소식이 궁금합니다! *

      ☞전국협회에 소속된 30개 장로합창단(성가단, 찬양단/2,100여 명)이 활동하고 있기에, 각 단의 새로운 소식들을 ‘찬양하는 순례자’ 편집자(amenpark150@hanmail.net)에게 알려주시길 바라며…♥
ㆍ작성자 : 대전/김수철 보내주신 10월호 '찬양하는 순례자'를
잘 읽었습니다.
'이웃사랑의 노래'를 읽다가 눈물이 나오고
의욕적인 광주 이한룡 장로님의 글까지
모두가 삶의 용기를 주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박 장로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대전에서 전 단장 김수철 장로 올림
등록일 : 2021-09-29
장로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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