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전국 합창단(찬양단,성가단) 소식 작성자 박희중 2021-10-26 조회 1019


 
 
      *11월의 전국*

      '전국에서 뜨겁게 찬양하는 순례자들…’

      - 전국의 각 지역에서 소리 높여 찬양하는 순례자의 소식들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편집자) -

      *인천장로성가단*(창단 1977. 8. 29)

      (단장 이배영/지휘 황의구/단원 9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8월 29일(主日) 창단 44주년 기념예배 후 2022년 4월 12일(火)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려고 대관신청을 했답니다.

      *대구장로합창단*(창단 1984. 5. 23)

      (단장 박정도/지휘 정희치/단원 1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9월 6일(月)에 하반기 개학 때 신 단원 7명의 입단식을 가진 후 추석과 10월 연휴 때 내년 2022년 연중계획을 세웠답니다.

      *한국장로성가단*(창단 1985. 5. 24)

      (단장 이대성/지휘 이철웅/단원 105명/매주 금요일 새벽 모임) 수도권의 계속되는 4단계 방역단계 속에서도 8월 27일(金) 부터 백주년기념관에 파트별로 조심조심 모여 찬양을 하고 있답니다.

      *부산장로성가단*(창단 1986. 11. 15)

      (단장 류인구/지휘 김일연/단원 79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부산지역의 4단계 조치로 10월 26일(火)에 계획한 정기연주 회를 취소한 후 12월에 정기총회 때까지 방학을 한답니다.

      *경남장로합창단*(창단 1987. 4. 20)

      (단장 임명곤/지휘 조충환/단원 7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10월 2일(土) 성산아트홀에서 2회 공연된 주기철 목사의 일대기 오페라 ‘일사각오’에 전 단원이 출연했답니다.

      *서울장로성가단*(창단 1987. 5. 25)

      (단장 김기돈/지휘 김성균/단원 97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 6월부터 방학에 들어가 9월 8일(水)새벽에 개학한 후 4단계 방역조치 속에 조심조심 파트별로 나눠서 찬양을 계속한답니다.

      *청주장로성가단*(창단 1991. 4. 11)

      (단장 조재민/지휘 성우제/단원 85/매주 목요일 새벽모임) 지난 6월 정기총회 후 찬양하던 중 코로나 확산사태로 방학으로 들어가 방역단계가 완화될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창단 1991. 12. 1)

      (단장 최덕규/지휘 정철수/단원 84명/매주 화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2월부터 계속되는 수도권의 코로나 확산으로 찬양 장소인 사랑의 교회가 허락되지 않아 지금까지 찬양을 쉬고 있답니다.

      *광주장로찬양단*(창단 1992. 3. 3)

      (단장 이한룡/지휘 이 준/단원 11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10월 31일(主日)저녁 동명교회에서 교회신축 축하 찬양을 겸해 제27회 정기연주회를 감동 깊게 마쳤답니다.

      *안동장로합창단*(창단 1996. 3. 25)

      (단장 이규근/지휘 박삼덕/단원 58명/매주 주일 저녁 모임) 지난해 3월에 정기총회 후 연주 계획을 세웠으나 2년 가까이 찬양을 쉬면서 코로나 확산이 멈춰질 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경주장로합창단*(창단 1996. 11. 26)

      (단장 김영섭/지휘 공석/단원 74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10월 9일(土) 창단지휘자 故 김의진 장로 발인예식에 전 단원들이 참석해 애도하며 고인의 찬양열정을 회고했답니다.

      *순천장로성가단*(창단 1998. 2. 9)

      (단장 문원식/지휘 최재훈/단원 52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부터 1년 반 넘게 찬양을 쉬다가 5월에 정기총회를 온라인으로 한 후 방역단계가 완화될 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수원장로합창단*(창단 1999. 2. 1)

      (단장 신현태/지휘 변광석/단원 9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월부터 수원장로교회 본당에서 찬양을 하다가 7월부터 방학에 들어간 후 중부지역 확산이 멈추면 곧장 개학할 예정 이랍니다.

      *여수장로합창단*(창단 1999. 9. 30)

      (단장 김성조/지휘 박철성/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2월부터 1년 넘게 찬양을 쉬다가 5월부터 3단계 조치 속에 카카오톡으로 찬양하며 개학할 날이 오길 기다린답니다.

      *부천장로합창단*(창단 1999. 12. 20)

      (단장 박영규/지휘 유흥창/단원 60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2월에 신년예배를 드린 후 찬양모임을 쉬던 중 7월부터 유튜브로 찬양활동을 계속하며 개학날이 오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한울장로성가단*(창단 2000. 4. 3)

      (단장 신동국/지휘 정석훈/단원 45명/매주 수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7월에 방학으로 들어간 후 계속된 4단계 조치로 지금껏 찬양모임을 쉬면서 확산이 완화되는 날 개학하려고 기다린답니다.

      *원주장로찬양단*(창단 2002. 12. 10)

      (단장 남정민/지휘 민병화/단원 3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2019년부터 단의 활동이 멈춰진 가운데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뜻있는 단원들이 앞장서 단의 재건에 나서겠답니다.

      *익산장로합창단*(창단 2003. 9. 24)

      (단장 김기원/지휘 박영권/단원 98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10월 16일(土)부터 마동교회에서 2차 백신접종을 마친 단원들이 모여 2022년 연주를 목표로 찬양을 시작했답니다.

      *천안장로합창단*(창단 2002. 5. 21)

      (단장 손신한/지휘 허근도/단원 40명/매주 목요일 새벽 모임) 지난해 7월부터 1년 넘게 찬양을 멈춘 채 신임단장 손신한 장로가 취임한 후 중부지역 확산이 멈추기를 기다린답니다.

      *제주장로합창단*(창단 2006. 9. 18)

      (단장 김종식/지휘 김동언/단원 65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제주도에 코로나 확산 탓에 2년 가까이 찬양을 쉬면서 단장 김 장로님의 건강회복과 방역단계가 완화될 날을 기다린답니다.

      *전주장로합창단*(창단 2005. 6. 21)

      (단장 이경희/지휘 한정윤/단원 80명/매주 화요일 저녁 모임) 지난 9월부터 전주바울교회에서 12월 5일(主日)에 열릴 정기 연주회를 준비하던 중 4단계 조치로 찬양을 멈추었답니다.

      *의정부장로합창단*(창단 2007. 9. 29)

      (단장 유선태/지휘 김종균/단원 53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신임 2대 단장 유선태 장로가 취임한 후 새롭게 모이려했으나 경기도지역의 코로나 확산으로 완화될 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평택장로합창단*(창단 2008. 1. 21)

      (단장 신윤철/지휘 전병찬/단원 7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연말부터 중창단으로 찬양하다가 경기지역의 4단계 격상과 함께 10월 14일(木)부터 소규모로 모여 찬양을 시작 했답니다.

      *진주장로합창단*(창단 2009. 9. 10)

      (단장 김한목/지휘 강동일/단원 42명/매주 목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 11월부터 찬양모임을 멈춘 후 경남지역에 코로나가 확산이 계속되면서 찬양을 쉬며 완화될 날을 기다린답니다.

      *포항장로합창단*(창단 2007. 11. 25)

      (단장 박영환/지휘 한대명/단원 4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해부터 포항지역에 코로나 확산과 함께 찬양모임을 쉬면서 위드 코로나 시대로 평온지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대전장로합창단*(창단 2008. 3. 6)

      (단장 김형호/지휘 임권묵/단원 61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7월말부터 대전지역의 4단계 방역조치로 개학하려던 계획을 위드 코로나 이후로 미루어 완화될 날만을 기린답니다.

      *솔리데오장로합창단*(창단 2008. 1. 10)

      (단장 김행도/지휘 석성환/단원 132명/매주 목요일 새벽 모임) 지난 가을부터 거듭 연장되는 수도권의 4단계 방역조치 탓에 찬양모임장소가 허락되지 않아 무작정 완화되기를 기다린답니다.

      *CTS장로합창단*(창단 2011. 3. 5)

      (단장 허윤욱/지휘 박성일/단원 55명/매주 토요일 새벽 모임) 지난 1월부터 CTS홀에서 한 파트씩 찬양하다 수도권의 4단계 격상으로 7월부터 방학으로 들어가 완화될 날을 기다린답니다.

      *울산장로합창단*(창단 2004. 12. 10)

      (단장 김홍주/지휘 이수원/단원 50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 4월에 새 지휘자로 이수원 목사를 초빙하고 찬양모임을 시작하려했으나 지역의 코로나 확산 탓에 개학을 미루고 있답니다.

      *목포장로찬양단*(창단 2019. 12. 14)

      (단장 송태후/지휘 김장성/단원 48명/매주 월요일 저녁 모임) 지난봄에 개최하려던 제2회 정기연주회를 코로나가 계속 확산되자 내년 4월로 연기하고 완화되면 모일 계획이랍니다.

      ♥ 찬양하는 순례자 제작에 도움을 주심 감사드립니다! ♥

      ●이한룡 장로(광주장로찬양단장) ●문원식 장로(순천장로성가단장) ●김출곤 장로(광역단원/T1) ●허윤욱 장로(CTS장로합창단장)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 소식이 궁금합니다! *

      ☞전국협회에 소속된 30개 장로합창단(성가단, 찬양단/2,100여 명)이 활동하고 있기에, 각 단의 새로운 소식들을 ‘찬양하는 순례자’ 편집자(amenpark150@hanmail.net)에게 알려주시길 바라며…♥
ㆍ작성자 : 경주/최광식 존경하옵는 큰 머슴 장로님!
단보를 우편으로도 보내주시고
이렇게 메일로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경주에서 최광식 배상
등록일 : 2021-11-04
ㆍ작성자 : 순천 전단장/한길헌 할렐루야!
기쁨과 감사로 우리 하나님께
찬양하며 영광을 올려드리는 대장합과
특히 전국을 보담으시는
큰 머슴 장로님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ㅡ순천 전 단장 송길헌 장로
등록일 : 2021-10-28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 시월의 마지막 주간에 띄우는 11월호 단보 ♤  (6) 큰 머슴 2021-10-22 1047
2  ♥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 ♥  (3) amenpark 2021-10-15 1106
3  † 김의진 장로(경주장로합창단 지휘) 別世 †  (4) dechoir 2021-10-07 1076
4      경주장로합창단 김의진 장로 별세하시다. (3) 큰 머슴 2021-10-08 1137
5   ♥ 이웃사랑의 노래 ♥  (6) amenpark 2021-09-30 1077
6      “감동스토리 머릿글에 감사드리며…”  (1) 정공일 2021-10-04 1001
7  10월의 전국 합창단(찬양단,성가단) 소식 (1) 박희중 2021-09-22 1061
8      “위드 코로나 시대 하늘의 선물을 기다리며…”  (1) 대전단장/김형호 2021-09-24 1046
9  " 보름달처럼 밝은 마음으로... "  (6) amenpark 2021-09-21 1120
10  ♤추석연휴 후에 띄울 10월호 단보는…♤ (6) 큰 머슴 2021-09-20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