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도 안된 어린아이 같은 우리에게 찬양의 비법과 단의운영의 비법(?)을 전수하시려고 이땅이 좁다하고 내왕하시는 장로님 그 왕성한 열정은 어찌 전수하실런지요? 우리솔리데오장로합창단은 장로님과 그리고 수많은 분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으로 우량아가 되고 또 장성하리라 믿고 확신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마다 감사의 열매가 차고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닥아오는 성탄과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더큰 복을 받고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2008-12-03 18:11:24)
장로님 반가웠습니다...행사에 쫓기느라고 차 한잔 변변히 대접을 못해 드렸는데...일정때문에 서둘러 돌아가셨군요. 늘 분주히 그러나 빈틈없이 살아가시는 장로님의 열정과 헌신에 늘 많은 감명을 받습니다. 주님안에서 늘 강녕하시고 아울러 대장합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8-12-03 15:5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