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도 단장님과
북유럽 순회연주를 준비 하시는 대장합 단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요지음 대구 날씨 대단 하리라 생각 합니다.
이곳 원주도 한낮 은 30도가 웃도는 날씨 입니다.
북유럽 순회연주 준비는 잘 되시 는지요?
대장합의 앞서가는 으뜸 단의 모습이 부럽 습니다.
이제 7년째를 맞이하는 우리 원주는
상대적 으로 초라해 보이기만 합니다.
이번 13일에 내년 전국대회를 위한
준비 위원회 모임을 갖습니다.
소 도시 에서 전국 규모의 대회를
잘 해 낼수 있을까 염려 되지만
기도 하면서 준비를 하려 합니다.
박 단장님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제일 염려 되는 부분은
마지막 전체 찬양 드릴 무대가 문제일 것 같고
대기실이 부족하지 않을까 염려 되기도 합니다.
식사 문제는 부천처럼하면 괜찮고,
주차장은 대형버스 40여 대 이상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갖고 있습니다.
열심히 기도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계획은 준비 위원회 구성하고
의논 드리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하시길 기도 합니다.
-원주 남정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