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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497  ♣ 어느 노부부 이야기 ♣ (1) 큰 머슴 2010-12-08 3688
1496  4개의 초를 준비하는 12월... (0) amenpark 2010-12-05 3494
1495  희망을 주는 닉부이치치 이야기 (0) 순례자 2010-12-04 3634
1494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이재철 (0) 총무 2010-12-02 3711
1493  대림절 ‘기다림초’를 밝히며... (1) 청지기 2010-11-29 3730
1492  믿음은 동사(動詞)다! (0) 젊은 일꾼 2010-11-29 4077
1491  조용히 무릎꿇고 기도하리라! (0) amenpark 2010-11-25 3634
1490  ♧ 말을 잘 못하는 지도자였지만... ♧ (0) 큰 머슴 2010-11-24 3486
1489  막 쪄낸 찐빵/겸향 이병한 (0) 청지기 2010-11-20 3578
1488  ♣ 낙엽 뒹구는 가을 길에서… ♣ (0) amenpark 2010-11-16 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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