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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유명환 장로님, 우리 코드에 잘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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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명환장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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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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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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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 샬롬!! 샬롬!!!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이 삼복더위중에도 대장합의 모~든 장로님들의 건강과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
역시 앞서가는 대장합의 모습을 보고,듣고...........
정말 놀랬습니다.
아니 벌써 내년 행사계획을........
정말 못 말려 단장님! 못 말려 대장합입니다.
휼륭하신 지휘자(정회치님)님을 모시고 매번 새 곡<2002년 어린이들과 함께 찬양>을 준비하셔서 찬양 드릴 때마다 큰 감동과 큰 은혜를 받습니다.
늘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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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지난 일이지만 2002년 6월 제5회 전국 장로회 찬양제(세종문화회관)를 코랄에서 준비하면서 겪었던 일입니다.
2001년 말부터 세종문화회관의 대여신청을 해 놓고 다 방면으로 체크하면서 문의 하였더니 2002년 7월부터 년말까지 세종문화회관이 내부 리모델링 공사가 계획되어 있어서 모든 행사는 6월까지만 진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그런데다가 세계의 유명세가 있는 사람은 우선귄이 있고, 또 국립합창단,국립 오페라단,국립 국악단......이렇게 국립으로 운영되는 팀에게도 의무적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정기행사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겨우 우리가 연주일자를 받은것이 6월 24일이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2002년 월드컵 때문에 전국은 붉은 물결로 덮혀 있을때..........
또 사람 모이는 곳이면 어디서나,
대~~한민국을 외치던 무리가.......
서울역 광장.......시청앞 광장.......세종문화회관앞 광장.........에서
붉은 머리띠를 두루고 외처대던 함성! 함성!!
그 함성이 지금도 들리는듯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월드컵 경기가 없는 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전국찬양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렇게 세밀하신분, 우리의 앞 길을 선하게 인도하시는 분, 역시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심바 되신다는 말씀이 증명되어저희 코랄은 깊은 감사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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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놀라운 일이 있었지요!!
다음 연주회를 주관하는 찬양단에게 100만원 넘는 회비를 인계해 드린것!
이 부분은 코랄이 한 마음을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결정한 부분입니다.
정말 좋은 전통을 세우게 되서 너무 감사 할 뿐입니다.
코랄의 조그만 자랑을 소개해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어여삐 봐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꾸뻑)합니다.
샬롬~~~~~~~~~!!!
amenpark님의 글입니다.
>찬양하자 할렐루야!
>
>여름방학을 맞은 경상도 장로님들의 모임인 대장합은~
>겉으로는 쉬지만, 속으로는 결코 쉼이 없답니다!
>이미 하반기 개학때 입단할 신단원 몰이(?)가 한창이고~
>테니스 동이리를 비롯한 친목모임들은 방학중에도 계속 모이고~
>\\\'더 못 말려 단장\\\'은 내년 2006년 연주계획수립과
>2007년 중남미 6개국 순회찬양단 조직에 들어갔으니...
>
>코랄카리스의 유명환 장로님은 어떤 분일까?
>화끈한 우리 코드에 매우 잘 맞네요 ㅎㅎㅎ...
>유명하고 환한 분이시니깐 그런가요?ㅋㅋㅋ...
>
>바라기로는 ,
>가을호 단보에 실릴 이쁜 글 한줄기 보내주세요~
>아~ 지금 이시간 7월 16일 주말 밤~
>대구는 완연한 열대야입니다.
>서울 양반네들은 조금 북쪽에 계셔 시원하겠죠?
>안부의 글에 감사를 드리며...
>
>-팬티차림의 대구/더 못 말려 단장 띄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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