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빛 꽃처럼 아름다운 김성묵 목사님 내외 ♥ 작성자 amenpark 2006-01-05 조회 10832
♥보라빛 꽃처럼 아름다운 김성묵 목사님 부부♥


        ♥보라빛 꽃처럼 아름다운 김성묵 목사님 부부♥ 오늘 오후, 대명동으로 이사 가신 단목 김성묵 목사님 댁을 심방하고 노부부가 정답게 살고 있는 내면의 아름다운 모습을 눈여겨봤습니다. 24년 간 삼일성결교회(옛 서부교회)를 자신의 몸처럼 여기며 목사님의 온 가족이 헌신 봉사하신 \'삼일교회 30년사\'를 읽은 후 더 깊은 존경스런 맘을 갖게 했습니다. 마치 하늘이 내려주신 보라 빛 꽃향기를 온몸에 받으신 듯 참 좋은 하늘 일을 이 땅에 이룩하신 김성묵 목사님 내외의 헌신의 자취는 요즘 보기드문 선한 목자의 모습이자 주님의 참된 종으로 내면에 아름다움과 향기를 지닌 그 자체였음에 더 감동이되었습니다. 날이 저물어 어두워지는 초저녁 무렵 차가운 소한 바람을 맞으시며 꼬불꼬불 골목길을 돌아 큰길가 까지 길을 안내하시던 노 목사님의 자상함에 그만 눈시울이 뜨거워졌고... 그래서 헌신의 참 모습으로 내면의 아름다움을 넘치도록 보여주신 김목사님과 이봉임 사모님, 그밖에 자녀 손 손들 위에 대대로 하늘의 축복을 빌리라. 새해 초엿샛날 깊어가는 밤에 -늘 부족한 주님의 큰 머슴- -대장합150/찬양하는 순례자-
장로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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