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떠나 보내고 싶은 마음 벌써 1월도 중순을 넘기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모르게 달려온 이길이 이렇게 공허할 줄은... 이쯔음에서 멈출수 만 있다면.. 생각도 해 보지만 지친 마음은 떨칠수 없다. 차라리, 차라리 차라리 수 없이 되뇌여 보지만 해답이 없다. 되 돌릴 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