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로, 우야만 좋노? 작성자 박희중 2006-02-12 조회 8925
박장로 우야만 좋겠노 우리수준은 30명 정도를 넘지 못 하네 방법이 없을까? 단원 개인 e-mail로도 보내고 전화로도 촉구를 하고 연습 모임시에 공지사항으로 알리기도 하며 종횡무진 홈피를 두루 샅샅이 뒤지며 어쩌다가 올라오는 글의 댓글은 즉시 응사하는 수준이며, 매끄럽게 다듬은 글솜씨 위에 상황에 맞는 음악과 그림은 가히 프로를 능가하는 솜씨임에 틀림없다 좋은 일 궂은일 마다 않고 방문하며 방문기는 물론 축시와 축사, 인간적인 슬픔에 마음을 실은 조시 조사는 참석한 이들의 눈시울 적시기를 서슴치 않으시는 단장님의 열성에 감히 흉내조차도 낼 수 없음이 솔찍한 표현이다 다만 홈피를 통한 활발한 활동에 작은 시간이라도 쪼갤 수 있는 단원들 한사람이라도 더 늘고 더 관심을 가져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사람이 있기를 소망할 뿐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보름달에다 소원을 빌어보는데... 밖에는 보름달이 하늘을 밝히고 있는 늦은 밤에 단장님의 전화를 두 번이나 받고 이렇게 갑갑한 마음을 읊조려 본다.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놓히고 싶지 않은 사람 (0) 진 창근 2006-02-25 8749
2  - 이태직 목사님(Br) 사모(이승희/58세)소천 - (0) amenpark 2006-02-05 8886
3  하얀 눈길 밟으며 떠나신 여인~ (0) amenpark 2006-02-07 8926
4  사랑과 힘이 넘치는 대장합! (0) 박원권 2006-02-02 8922
5  단기선교 (0) 최재인 2006-01-31 8718
6  ♣ 2006 단원수첩에 들어갈 새 자료제출을~ ♣ (0) amenpark 2006-01-31 8642
7  병술년(丙戌年)의 개(犬) 이야기/한장성 홈에서 (0) amenpark 2006-01-30 8766
8  ♥사랑하는 동지들을 위한 위로의 기도를...♥ (0) amenpark 2006-01-28 8763
9  설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0) 박희중 2006-01-28 8801
10      [re]귀국 복귀 환영합니다. (0) 박희중 2006-01-28 8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