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국 및 도착보고
이번에는 또 다른 경험을 얻기 위해 늘 이용하던 KAL 이 아닌
NWA를 이용 해 보기로 하고 항공권을 알아 봤더니
좋은점이 있었읍니다.
우리같은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상당액의 여행비 절감의 효과 말입니다.
다만 중도 환승이라는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긴 하지만
그 쯤이야 벌것 아닌 좋은 경험이 되기도 합니다.
도꾜 나리따에서 미국행!
비교적 북쪽에 위치한 디트로이트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탄 후
네시빌에 도착. 찰구를 빠져 나오니 딸 아이의 웃는 얼굴이
나를 반기고 있었읍니다.
동행한 윤성이( 신 홍식 장로의 처조카이ㅣ며 어학 연수차 )이와 함께
대기중인 승용차에 올라타고 시간 이상 달려온
이곳의 낯익은 거리!
평소 인구 10만의 작은 도시! 학교가 개학하면 5만이 증가하여
15만이 되는 교육도시이며
미국에서 가장 안전(각종 사고-안전사고 ,교통사고. 화재 마약등의 범죄사고 를 총 망나하여 통계를 내었다고 함)한 지역으로 선정된
조용하고 인심 좋은 도시에 대구를 떠난후 약 20시간이 되어서
도착 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단원 동지 여러분 다음 소식까지
주님의 은총 가운데서 안녕 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