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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국후 세번째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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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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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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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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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쾌한 아침입니다.
여기 날짜로 3월 15일. 그곳보다는 15시간 뒤집니다.
찬양하는 순례자 동지들은 수요 연습을 끝내고 귀가하여 깊은 잠속에 빠져 있을 시간이지만(단 박 단장은 제외-PC 앞에서 자판을 두드리고 있을것으로 추측됨) 햇빛이 맑게 내리 쬐는 상쾌한 오전 입니다.
한가한 시간이 나는대로 휴대하고 온 랩톱컴퓨터(노트북)에 저장된 우리 합창단의 레파토리를 반복하여 익히고 있읍니다. 그제는 2시간 20분 소요되는 테네시주 네쉬빌의 엄청나게 큰 쇼핑몰에서 눈이 짓무를 정도로 눈 쇼핑을 했읍니다.
어제 하다만 창고 정리를 오늘 마쳐야 내일쯤 가까운곳의 볼거리를 찾아 나설 수 있읍니다.
뎃글을 주신 동지 여러분!모두 고맙습니다.
뜻하지않게 옛적 친구(이 성기후배)까지 연결이 되어지니 참 좋은 시절에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성기 씨 고맙고요. 홈피에 방문 해서 다정한 가족 사진도 보았구요. 다움의 내 비밀번호를 잊었어요 하고싶은 말을 못 올렸읍니다. 본격적인 채팅은 귀국하면 다시.... 하기로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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