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라는 약 작성자 박희중 2006-05-10 조회 8728
청주 장로합창단에서 보내온 게시물입니다.

희망이라는 약
    *희망이라는 약* 1982년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 뇌 암에 걸린 소년이 누워 있었습니다. 이름은 숀 버틀러. 나이는 일곱 살. 숀은 의사로부터 ˝회생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야구광인 숀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런타자 스테플턴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어느 날 숀의 아버지는 스테플턴에게 편지 한 통을 보냈습니다. ˝내 아들은 지금 뇌 암으로 죽어가고 있다. 당신의 열렬한 팬인 숀이 마지막으로 당신을 한번 보기를 원한다˝ 스테플턴은 숀이 입원한 병원을 방문합니다. ˝숀~,내가 스테플턴이다 내일 너를 위해 멋진 홈런을 날려주마, 희망을 버리지 마라˝ 숀은 눈을 번쩍 뜨며 반갑게 야구영웅을 맞았습니다. 이튿날 스테플턴은 소년과의 약속을 지켜 홈런을 쳤습니다. 그 소식은 숀에게 그대로 전달되었습니다. 소년은 병상에서 환호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소년의 병세는 완연한 회복 기미를 보였습니다. 5개 월 후에는 암세포가 말끔히 사라져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미국 언론들은 이 사실을 연일 대서 특필 하였습니다. 기억하십시오, ˝희망˝과 ˝기쁨˝은 암세포를 죽이는 명약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병은 ˝절망˝ 이라는 악성 종양입니다. -《오늘도 희망을 가지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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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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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죄송합니다. (0) 박장진 2006-05-09 8823
4  ♧ 노래 잘하는 중년의 친구가 그리워지는 것은... ♧ (0) amenpark 2006-05-09 8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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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예수마을을 가꾸는 운암교회를 다녀와서...♣ (0) amenpark 2006-05-07 8816
8  문병, 격려 등등~ 넘넘 감사 감사를... (0) 장재춘 2006-05-06 8725
9  ♥ 친구에게 띄우는 5월의 편지... ♥ (0) amenpark 2006-05-05 8712
10  함께 합시다, 운암교회 순회 찬양!! (0) 박희중 2006-05-04 8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