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제주에도 연일 폭염이 짜증나게 합니다.
아프칸의 고 배형규목사님과 심군의 비보와 지금도 억류된 자녀들을 생각하면 더욱 화가 나게 합니다.
그러할지라도 우리는 그저 하나님께 기도할 뿐입니다.
이 무더운 여름 날씨에서도 \"찬양하는 순례자\"를 만들어 전국에 배포하시느라 수고하신 박정도 대장합 단장님께 그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주장로합창단이 전국협의회에 가입 등록 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늦었지만 드립니다.
무더위에 몸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