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어항 속이 더 시원할 것만 같아~ 진짜 덥네여~ 전국을 35도 넘게 푹푹 찌는 폭염경보 속에 조간신문을 받아 보니 세상 모든 게 더 짜증스럽고… 차라리 어항 속이 더 시원할 것만 같아 노래로 문안인사를 띄웁니다. 그래도 세상에 흔한 다른 것보단 노래를 사랑하는 삶이 작은 기쁨과 행복이 아닌지요? 오늘도 대구와 가까운 영천은 36도를 훌쩍 넘기고~ 폭염은 다음 주간에도 며칠 계속된다니~ 잠시나마 시원한 노래와 그림을 보시며 마지막 기승을 부리는 찜통더위를 달래보실까요? 전국의 노래친구들이여, 파이팅! 36도를 넘는 찜통대구 땅에서 - 대장합150/늘 노래하는 큰 머슴 띄움 - ♪ 흐르는 노래 - Pearly Shell / Connie Francis ♪ ☞ 여기를 클릭하면 대장합 홈페이지로 옮겨집니다 ☜ -www.dechoi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