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기다리는 맘으로 띄운 3월의 단보 ♡
지난 주 몇 날 동안
마치
봄을 기다리는 비둘기 같은 가벼운 맘으로,
아시아나 전세기에다 몸을 싣고
남방(南方)의 필리핀 연주여행을
수학여행 가는 그 젊었을 적 기분으로
다녀왔습죠!
일찍 특별초청장을 받았기에
꼭 참석하려던 노래친구 MB장로님의
대통령 취임식에도 못 가본 것이
다소 아쉬웠지만....
뜨거운 찬양의 열기를 가슴에 담고
사랑의 정성으로 가득 베인 선물들을 안고
5박 6일간의 짧은 제10차 해외연주를
162명의 순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은혜롭게 마치고 감동의 맘으로 귀국했음에
감사 감사 감사를...
귀국 후 원고를 편집하느라
다소 며칠 늦었어도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맘으로
노래친구의 모습을 생각하며
몇 날밤을 꼬박 새며
3월 단보(97호) \'찬양하는 순례자\'를 만들어
2월 29일(金) 오후에 발송했다오.
이번 3월호 단보에는,
큰 머슴이 머리글로 쓴 \'은혜를 아는 사람\'으로부터
필리핀 선교사인 한경균 목사의 \'마닐라대공연은 선교대회였다!\'
부산장로성가단장 배재인 장로의 \'남아공하늘에 울려 퍼진 찬양\'
대장합 출판부장 남택수 장로의 \'남방의 여름나라 필리핀에서 주 찬양!\'
그리고
멋쟁이 성경 도우미 우정복 장로의 연재 글 ‘민수기’와
한의학 박사인 오정석 장로의 \'치매예방은 가능한가?\'
그밖에도
전국의 20개단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토막소식들을
언 땅을 뚫고
파릇파릇 솟아나는 새싹처럼 담았습니다.
더운 나라 필리핀에서
체류기간동안 있었던 이모저모를
사진과 함께 정성스럽게 엮은 글들을 모아
마지막 가는 겨울밤을 지새우며 만든
12쪽 짜리의 단보 97호(3월호)\'찬양하는 순례자\'는
3월 첫 주 중에 모두 받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150명의 DEC 멤버들에겐
3월 1일(土)아침 3.1절 나라 위한 조찬기도회 때,
혹 빠지신 분들에게는
3월 5일(水)저녁 찬양모임 때
2008년도판-단원수첩과 함께
골고루 나눠드리리다.
혹~
대장합 홈페이지(합창단 동정/전자단보)에 들어오셔
잠깐이라도 클릭~ 하시면
지금이라도 컬러로 단보 전체를 읽을 수 있음에
권해드립니다.
해외연주를 마치고 귀국한 후
엄청 피곤한 몸으로 만든 것이기에,
\'찬양하는 순례자\'를 받으시거들랑
친구의 근황을 겸해
짧은 새봄맞이 안부라도 전해주셨으면...
내 사랑하는 노래친구에게
새봄을 기다리는 소년 같은 마음으로 만든
3월호 단보(97호) \'찬양하는 순례자\'와 함께
하늘 우러러 뜨겁게 노래하는
우리들의 끈끈한 우정이 변치 않기를 기원하며...
새로 만든
\'2008년도-단원수첩\'을 펼쳐들고
한살씩 더 먹은 노래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봄바람 같은 포근한 목소리로 세계를 휩쓸었던
\'그리스\'출신의 노래하는 요정(妖精)
\'나나 무수꾸리\'의 ‘라 팔로마’를
콧노래로 따라 불러보는,
♥ DEC150/늘 찬양하는 큰 머슴 ♥
♪ 흐르는 노래 ♪
-♡ La Paloma / Nana Mouskou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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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echoi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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