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는 듯한 더위에 세월에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 좋은 계절에 신 단원으로 7명을 맞이하게 되니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부디 오셔서 환영해 주시고 후반기 부터 더 좋은 모습으로 찬양하는
좋은 만남 되시기를 바랍니다.
파트장 : 장영조 장로, 부파트장 : 김태식 장로
1. 때 : 2008. 9. 8(월) 19:00
2. 곳 : 신토불이(수성구 수성아트피아 옆)
(761-5233, 011-826-1286)
3. 회비 : 10,000원 (신 단원 7명은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