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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장례를 잘 치루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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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철장로(T1/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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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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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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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사랑하는
대장합 단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몇 달간 노환으로 누워계셨으나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별세소식을
듣고 임종도 지켜보지 못한 불효자
이지만 좋은 일기 가운데 장례를
잘 치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불철주야 바쁘신 단장님과 총무님,
믿음의 형제 채종윤장로님이 직접오셔서
문상을 해주시고...
특히 신암초등 13회동기 여은근장로님께서도
대장합 조기를 들고
조문해 주심에 너무 감사하여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당분간 휴 단원으로
활동도 하지 않은 단원까지 챙기시고
조문의 예를 다해주신 대장합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우선 글로 올려드립니다.
비록 몸은 서울에 있지만
단장님께서 메일로 보내주시는
대장합 소식과 홈페이지를 통해
관심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건이 되면
하루속히 대장합 단원으로 복귀하여
열심히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자주 소식전하고
대장합의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장례를 잘 치루고
-서울에서 김영철 장로(T1/휴 단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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