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장례를 잘 치루었습니다. 작성자 김영철장로(T1/ 휴) 2009-01-19 조회 7803

 

보고싶고 사랑하는

대장합 단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몇 달간 노환으로 누워계셨으나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별세소식을

듣고 임종도 지켜보지 못한 불효자 

이지만 좋은 일기 가운데 장례를

잘 치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불철주야 바쁘신 단장님과 총무님,

믿음의 형제 채종윤장로님이 직접오셔서

문상을 해주시고...

특히 신암초등 13회동기 여은근장로님께서도

대장합 조기를 들고

조문해 주심에 너무 감사하여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당분간 휴 단원으로

활동도 하지 않은 단원까지 챙기시고 

조문의 예를  다해주신 대장합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우선 글로 올려드립니다.

 

비록 몸은 서울에 있지만

단장님께서 메일로 보내주시는

대장합 소식과 홈페이지를 통해

관심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건이 되면

하루속히 대장합 단원으로 복귀하여

열심히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자주 소식전하고

대장합의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장례를 잘 치루고

-서울에서 김영철 장로(T1/휴 단원) 드림.

 

ㆍ작성자 : 채종윤 김장로님! 그동안 애 많이 쓰셨네. 35년지기 친구로서, 믿음의 형제로서,찬양하는 동지로서
아버님의 마지막 발인예배에 참석하여야 했는데 그러질 못해서 송구스럽습니다.
서울에서 15년 중풍으로 앓아 누운 우리교회 장로님댁에 당회가 심방하는 일정이 있어
부득이 참석을 못했으니 용서해 주시게나. 주님의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하며 어서
함께 찬양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
등록일 : 2009-01-22
ㆍ작성자 : amenpark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무사히 부친의 장례절차를 마친 김동지~
먼곳에 계셔도 대장합의 가족임을
늘 잊지마시길...


가까운 날
함께 어깨를 나란이 하고
하늘우러러 찬양할 그 날이
빨리왔으면 좋으련만...

김열철 동지 부친 장례식에
조문하신 모든 단원들께는 감사를~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월요일 노후에~/큰 머슴-
등록일 :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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