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침의 기차역, 노래가 울려 퍼진다. 사람들이 한사람 두사람 춤을 춘다. 어린이든 어른이든, 여자든 남자든, 누가 시키지 않는데도 절로 따라 춤을 춘다. 미소 지으며 스스럼 없이 흥겨움을 나눈다. 음악이 끝나자 모두 제 갈길을 간다. 산뜻한 하루를 시작하는 선량하고 열린 마음들. 참 흐뭇하고 부러운 모습들이다.
허구헌 날, 촛불과 죽창, 억지와 증오가 넘쳐나는 서울광장에서는 언제나 이런 아름답고 성숙된 어울림의 풍경을 볼 수 있을까 !!
벨지움 Antwerp의 Central Station에서 Sound of Music과 함께 -
영국 Liverpool의 Street Station에서 비엔나 월츠 메들리와 함께-
카나다의 Vancouver 기차역에서 디스코풍의 Flash Dance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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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에 올려진 위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몇몇 소감 ~
♠ So many happy people, You put a smile on every face that actually burst me into tears. ♠ That was amazing! I smiled through the whole thing. ♠ Wish that happened more often. The world needs smiles like that. ♠ That's sooooo c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