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인생 길게 사는 법 ♧ 작성자 순례자 2010-09-03 조회 2171

짧은 인생 길게 사는 법

나는 죽을 때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칸트는 74세에 최고의 철학서를 세상에 내놓았다.

미켈란젤로는 87세에 그의 가장 위대한 작품
<천지창조>를 완성했다.
또 버나드 쇼는 69세에 노벨상을 받았다.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나이가 문제 되지 않는다.
안 된다고 탓하지 말고,
늦었다고 핑계대지 말고 매일매일 도전하는 것,
이것이 짧은 인생을 길게 사는 비결일 것이다.

물론 인생을 오래 사는 비결을 터득했다고 해서
그 인생이 영원한 것은 아니다.
젊음도 건강도 모두 한정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을 사는 데 있어서
균형을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인생은 한 번 살면 끝나는데,
인생이라는 수레가 굴러 가기 위해서는
튼튼한 바퀴 2개가 보조를 잘 맞춰
양쪽이 같이 돌아야 한다.

안쪽 바퀴는 나의 직장생활과 가정생활,
그리고 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한 시간이며,
다른 쪽 바퀴는 남을 위해서 사는 시간이다.


- 故 옥한흠 / 목사 -



어제 오전, 하늘나라로 가신
옥목사님의 유가족 분들께 가슴 깊이
조의를 표합니다.

짧은 인생,
그 누구보다 값지게 살아가려 애쓰셨던 모습,
살아생전의 그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 편안히 쉬십시오.

 
- 짧은인생, 누구보다 값지게 살아갑시다. -
인생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하루 되세요

 


♪ 배경음악은  John_Dunbar_Theme 입니다.

 
☞ 여기를 클릭하면 대장합 홈페이지로 옮겨집니다 ☜

-www.dechoir.net-
ㆍ작성자 : 맑음 굿 크리스쳔 되길 소망합니다. 등록일 : 2010-09-07
ㆍ작성자 : 원주단장/남정민 무더운 여름이었습니다.
금년처럼 머리속에서 땀 흘려보기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보내주신 단보 잘 받았습니다.
단장님의 땀과 정성과
사랑을 느끼게 하는 단보 였습니다.
그것도 폭염이 매일 계속되었던 여름에...

고맙습니다.
앉아서 전국을 다볼 수 있게 해 주시니...

이곳 원주도
지난여름 대단했었습니다.
우리원주는 8월 3일개학하고
하반기부터는 토요일저녁에 모여
연습하기로 했습니다.

남아있는 행사는 순회연주 3번과
군부대 위문 1번이고
내년 제주 전국연주회 준비를 하려 합니다.

제주참가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또 한번 뚝심으로 밀어 부쳐 보렵니다.

제일교회 담임목사님 은퇴와 후임목사님 청빙관계로
많이 분주합니다.
하지만 주를 찬양 하는 일도
게을리 할 수 없고...

늘 전국을 염려하며 아우러주시는
장로님께 감사드리며
다음 날 다시 연락드리렵니다.
대장합 단원과 함께
늘 건강 하십시오.
-원주단장/남정민 올림.
등록일 : 2010-09-04
ㆍ작성자 : 문지기 참으로 존경하는 목사님.
다시는 뵙지 못할 아쉬움에,
뵙지못할 아쉬움에,
가슴 저림니다...
등록일 : 2010-09-03
작성자 비밀번호
※ 간단한 코멘트 남기세요▼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 검은 점만 보지말고... ● (7) 큰 머슴 2010-08-31 2155
2  『9월 5일 주일오후, 영안교회에서 만납시다!』 (2) amenpark 2010-08-30 1890
3   ♥ T1 두 장로님(임희동/임종복)의 아들 같은 날 결혼식  (1) 순례자 2010-08-25 1956
4  ♤ 가을을 맞아 새 친구들과 노래부르기를 시작한... ♤ (7) 큰 머슴 2010-08-23 1954
5  緊急速報 모음 (0) 리승주 2010-08-23 2073
6  13억 중국인을 울린 '발가락 피아니스트' (1) 순례자 2010-08-23 1935
7  각별 유념하세요 (1) 박희중 2010-08-21 1728
8  8/12 cbmc전국대회 색소폰연주 전체 연주곡 감상으로 옮김 (1) 관리자 2010-08-20 1792
9  ♤ 가을의 문턱에서 9월호 단보와 함께 인사를... ♤ (5) amenpark 2010-08-20 1704
10  ♬ 새로운 찬양시 - "강하고 담대하라!" ♬ (2) 큰 머슴 2010-08-17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