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 힘내십시요.
다른 단원들께서도
조금은 섭섭하지만
찬양을 받으신 하나님의 위로받으시며...
더욱더 하나님께 영광드려질 때에
우리가 드려지는 찬양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신 줄 믿습니다.
다만
우리 장로님들의 찬양이
놀면서 심심풀이로 시간보내기 위해서
부르시는 줄 아시는 모양이네요. 후.후...
전능하신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것이
한량없이 기쁜일인데...
칭찬은 못해줄지언정 어찌 그런 말씀이....
모든 장로님들 힘내세요 ~
화이팅!
하나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