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부,
어느날 아침 제43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기도자의 인도에 따라 모든 참석자들과 같이 무릎 꿇고 기도했다.
국가적인 수 많은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도우심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볼수록 눈물나게 감동적인 모습이지만...
그러나
국가의 원수가 무릎을 꿇다니...
또 시비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