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러 구멍낸 헌금봉투... ☜
맥추감사헌금을 하는 7월 첫째주일을 앞두고
강남의 몇몇 대형교회에서는 사진과 같이
헌금봉투에 구멍을 하나씩 뚫어 준비한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1. 얼마 짜리를 넣었는지 한 눈에 알려고...2. 동전이나 천 원짜리 넣었다가 창피당하지 말라고...3. 빈봉투 내는 것 막으려고...4. 재정(회계)부에서 헌금 다 꺼냈는지 확인하려고...5. 공기순환 겸 심심해서(?) 함 뚜러보아따^^이 교회는
이런 봉투를 벌써 2년 전에
세계 최초로 발명(?)했다는데
전국적으로 유행처럼 사용한다는군요.
이렇게해서 교회의 살림살이가 나아졌는지 모르지만,
마치
경건과 양심에 구멍이나 온통 헌금에만 신경쓰는
요즘 교회들의 몸부림을 보는 것 같습니다.
-어느 교회 홈페이지에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