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변함없으신 박장로님!오래 간만에 답신을 띄웁니다.언제나 메일과 찬양하는 순례자 월 소식지를 받을 때 마다감사의 글을 올려야지 하고 마음은 먹지만 바쁘게 지나다 보니 하루 이틀 지나 기회를 놓히곤 했습니다.오늘은 장황 글을 쓰기보다는 안부 인사말이라도 전해야지하고 큰 맘먹고 바로 답신을 띄웁니다.건강하시죠?이 곳의 여러 찬양동지들모두가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길헌장로님! 수술(전립선) 후유증으로 건강회복이 더디긴 하지만잘 지내고 있으며특별히 70세에 얻은 손자 기쁨에캄보디아에 헌당하는 시온(손자 이름)교회를 신축하느라바쁘게 지나십니다.강태현장로님!본 교회 선임장로로 교환목회 진행과 노회일로눈코 뜰새없이 바쁘게 지내고박동명장로!개척교회(향상교회 : 전 교인 20명이 않됨) 건축으로기도하느라 밤낮 없이 지내고저는 큰 아들내외와 손녀를 P국으로지난 10월에 장기선교사(5년)로 떠나 보냈으며 회사는 중견기업 으로 발돋움하고자율촌에 공장을 신축하느라 조금은 바쁘게 지나며김성달장로도 먹고 사느라언제나 새벽부터 부지런하게 지나고 있습니다.이종일장로님과 조연평단장님도이번에 순천장로성가단에서12/3일 부터 12/7일까지 있을싱가폴 찬양을 준비하느라 바쁘게 보내고 있지만저희 부부가 함께 참석하지 못해무척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에 매여주의 일을 소홀히 할까 봐 모두가 노심초사하며건강히 지나고 있습니다.매 주 보내주는 메일을 통하여 박장로님의 근황은 잘 알고 있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언제나 주안에서 승리하시길기도드리며...-순천에서 장운광장로가 소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