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꽃 닮은 4월호 단보(찬양하는 순례자)는... ♠ 누가 심었는지는 몰라도 몇 날 동안 눈길 가지 않았던 아파트 마당의 온갖 나무들이 새봄을 맘껏 뽐내고 있는데... 목련의 하얀 자태도 우아(優雅)하거니와노랑 개나리의 앙증스런 군무(群舞)에다봉우리를 맺기 시작한 봄꽃의 몸부림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참 아름다운 세상의 봄맞이는얼었던 계곡 물이 다시 흐르고 움트기를 기다렸던 온갖 봄꽃들이저마다 싱싱하게 모습을 뽐내며모두의 몸과 맘을 포근하게 만드는데... 뜻하지 않게 몸에 탈(?)이 난 늘 하늘 우러러 노래하는 큰 머슴이큰 수술 후 퇴원한 뒤 고통을 참아가며 아름답고 따뜻한 봄꽃을 닮으려는 마음 하나로 노래친구들의 모습을 생각하며4월 단보(제146호) '찬양하는 순례자'를 만들어정기연주회 전단지와 함께 3월 27일(火) 낮에 발송한다오. 이번 4월호 단보에는,큰 머슴이 퇴원하면서 쓴 머리글 '뭐 남길 말 없어요?'로부터서울장신대 총장 문성호 목사의 '목사 안수식 정말 문제있다!'방콕한인연합교회 김용식 목사의 '방콕에 울려 퍼진 감동 하모니!' 상동교회 김재양 장로의 '메스메디아의 위대한 힘!'경남장로합창단 최태석 장로의 '인도선교연주는 하나님의 뜻!'우정복 장로의 연재 글 '성경 도우미-시편'과청주장로성가단 김정무 장로의 '인도네시아 선교연주를 마치고...' 그밖에도전국의 24개단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토막소식들을갓 피어난 봄꽃을 닮은 싱그러운 글줄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오는4월 8일(主日)오후 부활절연합예배 찬양과 4월 26일(木)저녁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릴창단28주년기념 정기연주회(로뎀나무 아래서)를 준비하며다소 컨디션이 흔들리는 가운데서도 온 정성과 열정을 쏟아 부어 만든12쪽 짜리의 단보 146호(4월호)'찬양하는 순례자'는4월 초하루 전에 모두 받아볼 수 있을 것이고,160여 명의 DEC 노래친구들에겐4월 2일(月) 정기 찬양모임 때찬양대실 입구에서 골고루 나눠드리리다.혹~대장합 홈페이지(www.dechoir.net)에서 '전자단보'를 클릭하면지금이라도 컬러로 단보 전체를 읽을 수 있음에권해드립니다.들뜬 총선 분위기의 열기 속에북한의 미사일 발사 뉴스로 온 나라가 뒤숭숭한 분위기에 빠졌을지라도'찬양하는 순례자'를 받으시거들랑친구의 근황을 겸해 새봄을 맞은 봄꽃소식을 닮은 안부라도 전해주셨으면...내 사랑하는 노래친구에게 새봄 꽃을 닮은 아름다운 향기를 품고 만든4월호 단보 '찬양하는 순례자'와 함께하늘 우러러 뜨겁게 노래하는 우리들의 끈끈한 우정이 변치 않기를 기원하며...봄꽃 닮은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건강한 4월의 나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 DEC160/늘 노래하는 큰 머슴 ☞ 여기를 클릭하면 DEC(대구장로합창단) 홈페이지로 옮겨집니다 ☜ -www.dechoir.net-
♠ 봄꽃 닮은 4월호 단보(찬양하는 순례자)는... ♠
누가 심었는지는 몰라도 몇 날 동안 눈길 가지 않았던 아파트 마당의 온갖 나무들이 새봄을 맘껏 뽐내고 있는데...
목련의 하얀 자태도 우아(優雅)하거니와노랑 개나리의 앙증스런 군무(群舞)에다봉우리를 맺기 시작한 봄꽃의 몸부림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참 아름다운 세상의 봄맞이는얼었던 계곡 물이 다시 흐르고
움트기를 기다렸던 온갖 봄꽃들이저마다 싱싱하게 모습을 뽐내며모두의 몸과 맘을 포근하게 만드는데...
뜻하지 않게 몸에 탈(?)이 난 늘 하늘 우러러 노래하는 큰 머슴이큰 수술 후 퇴원한 뒤 고통을 참아가며
아름답고 따뜻한 봄꽃을 닮으려는 마음 하나로 노래친구들의 모습을 생각하며4월 단보(제146호) '찬양하는 순례자'를 만들어정기연주회 전단지와 함께 3월 27일(火) 낮에 발송한다오.
이번 4월호 단보에는,큰 머슴이 퇴원하면서 쓴 머리글 '뭐 남길 말 없어요?'로부터서울장신대 총장 문성호 목사의 '목사 안수식 정말 문제있다!'방콕한인연합교회 김용식 목사의 '방콕에 울려 퍼진 감동 하모니!' 상동교회 김재양 장로의 '메스메디아의 위대한 힘!'경남장로합창단 최태석 장로의 '인도선교연주는 하나님의 뜻!'우정복 장로의 연재 글 '성경 도우미-시편'과청주장로성가단 김정무 장로의 '인도네시아 선교연주를 마치고...'
그밖에도전국의 24개단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토막소식들을갓 피어난 봄꽃을 닮은 싱그러운 글줄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오는4월 8일(主日)오후 부활절연합예배 찬양과 4월 26일(木)저녁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릴창단28주년기념 정기연주회(로뎀나무 아래서)를 준비하며
다소 컨디션이 흔들리는 가운데서도 온 정성과 열정을 쏟아 부어 만든12쪽 짜리의 단보 146호(4월호)'찬양하는 순례자'는4월 초하루 전에 모두 받아볼 수 있을 것이고,
160여 명의 DEC 노래친구들에겐4월 2일(月) 정기 찬양모임 때찬양대실 입구에서 골고루 나눠드리리다.
혹~대장합 홈페이지(www.dechoir.net)에서
'전자단보'를 클릭하면지금이라도 컬러로 단보 전체를 읽을 수 있음에권해드립니다.
들뜬 총선 분위기의 열기 속에북한의 미사일 발사 뉴스로 온 나라가 뒤숭숭한 분위기에 빠졌을지라도
'찬양하는 순례자'를 받으시거들랑친구의 근황을 겸해 새봄을 맞은 봄꽃소식을 닮은 안부라도 전해주셨으면...
내 사랑하는 노래친구에게 새봄 꽃을 닮은 아름다운 향기를 품고 만든4월호 단보 '찬양하는 순례자'와 함께하늘 우러러 뜨겁게 노래하는 우리들의 끈끈한 우정이 변치 않기를 기원하며...
봄꽃 닮은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건강한 4월의 나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 DEC160/늘 노래하는 큰 머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