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을 베푼 따뜻한 마음이... ♥ 눈보라가 휘몰아치던 크리스마스시즌의 어느 날 새벽 1시경, 필라델피아 조그만 호텔 로비에 나이가 지긋한 부부가 들어섰습니다. “여기 방 하나 얻을 수 있을까요?” 종업원은 “객실은 전부 손님이 들었습니다. 이 도시에는 다른 데 숙박할 곳이 없습니다. 하지만 눈보라가 이렇게 쏟아지는데 괜찮으시다면 제 걱정은 마시고 제 방에서 주무십시오.” 다음날 아침, 노부부는 숙박비를 거절하는 청년에게 지불하면서 “당신은 미국에서 제일 좋은 호텔의 사장이 되어야 할 경영자로군요. 언젠가는 당신을 위해서 큰 호텔을 하나 지어 드리지요.”라고 말했지만 청년은 그 말에 별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2년이 지난 후, 종업원은 어떤 노인으로부터 뉴욕에 와달라는 편지와 비행기 표를 받았습니다. 그는 시내 중심가에 거대하게 신축한 대리석 호텔로 인도되었습니다. 노인은 젊은이를 향해 말했습니다. “저것이 당신이 경영하도록 내가 지은 호텔이지요.” 젊은 종업원 조오지 C. 볼트는 벼락에 맞은 듯 넋을 잃고 있었습니다. 그 노인은 윌리암 와돌프 아스토였으며, 그 호텔은 당시 유명한 ‘와돌프 아스트리아호텔’이었던 것입니다. 가난한 조오지 C.볼트, 그는 어려운 노부부에게 따뜻한 선을 베풀어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비록 작은 친절이었지만 훗날 엄청난 큰 행운을 가져다 준 아름다운 실화를 제게 보내주신 노래친구는, 늘 어렵고 힘들게 사는 이웃을 돌보는 귀한 이웃입니다. 그다지 여유있는 삶이 아니어도 베풂을 즐기시는 그 친구의 모습은 늘 천사 같이 느껴집니다. 올 성탄절 시즌에도 고마운 맘씨의 그 친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왼 손 모르게 친절하게 온정을 베풀면서 이웃사랑의 본을 보여주실 것임에... 10년 전인 지난 2003년 1월 대장합의 터키-그리스 순회찬양 때 밧모섬에서 우리 일행을 따뜻하게 접대하셨던 차인수-박영란 선교사 가족이 귀국 길에 오는 12월 2일(月) 저녁 때 대장합의 찬양모임 장소인 동일교회 찬양대실을 방문하시기에... 전처럼 저마다 작은 정성이 담긴 성탄선물과 선교헌금 등을 준비해 귀한 선교 사업을 도우려 합니다. 은종이 울리는 성탄절을 앞두고 왼 손 모르게 선을 베푸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손길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맘으로 이 글을 띄웁니다.
비록 작은 친절이었지만 훗날 엄청난 큰 행운을 가져다 준 아름다운 실화를 제게 보내주신 노래친구는, 늘 어렵고 힘들게 사는 이웃을 돌보는 귀한 이웃입니다. 그다지 여유있는 삶이 아니어도 베풂을 즐기시는 그 친구의 모습은 늘 천사 같이 느껴집니다. 올 성탄절 시즌에도 고마운 맘씨의 그 친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왼 손 모르게 친절하게 온정을 베풀면서 이웃사랑의 본을 보여주실 것임에... 10년 전인 지난 2003년 1월 대장합의 터키-그리스 순회찬양 때 밧모섬에서 우리 일행을 따뜻하게 접대하셨던 차인수-박영란 선교사 가족이 귀국 길에 오는 12월 2일(月) 저녁 때 대장합의 찬양모임 장소인 동일교회 찬양대실을 방문하시기에... 전처럼 저마다 작은 정성이 담긴 성탄선물과 선교헌금 등을 준비해 귀한 선교 사업을 도우려 합니다. 은종이 울리는 성탄절을 앞두고 왼 손 모르게 선을 베푸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손길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맘으로 이 글을 띄웁니다.
♥ 대장합170/늘 노래하는 큰 머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