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하는 순례자 제174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평소 예배 중 인도자가 생각없이 박수를 유도하는 모습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던 차 김재양 장로님의 예배 중 박수 안타깝다는 말씀에 매우 공감합니다.말은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란 이름으로 유도하지만 글쎄요~ 우리들이 치는 박수를 하나님께서는 영광으로 받을실 건가 라는 생각입니다. -전 청주장로성가단 단장 권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