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메아리 김재양 장로가 쓴 새해 인사 '새해 복밚이 받으세요!' CTS장로합창단 박쌍제 장로의 '큰 머슴의 뜨거운 메시지에 도전을 받고...' 아마추어 성경 도우미 우접복 장로가 쓴 '성가대를 찬양대로!!' 인장성 전명환 장로의 새해 메시지 '새해에 드리는 참회의 기도문' (株)JVM CEO 이용희 장로가 쓴 시사컬럼 '국익이 최후의 보루다!'
그리고 전국의 27개 단 2.000여 명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토막소식들을 소복이 내리는 눈송이처럼 가득 담았습니다.
차가운 겨울의 몇 주간동안 각종 연주회와 송년행사에 다녀와서 밤깊은 시각까지 정성을 쏟아 만든 16쪽 짜리의 새해맞이 특집단보(지령 203호) '찬양하는 순례자'는
새해 2017년에 DEC의 창단 33주년을 맞으면서 슬로건을 '2017-DEC 33, 새로운 출발!'로 정한 부푼 기대와 의욕 속에
올해 해넘이 주간 전 크리스마스이브 전 날인 12월 23일(金)에 전국의 노래친구들과 DEC 전 단원들에게 일제히 우편으로 발송하면
새해를 맞이하기 전 올해 마지막 주간 해넘이에 전국 어디서든 받게 될 것이고…
올해 성탄절에 받은 가장 큰 기쁨의 선물과도 같은 서울의 CTS장로합창단 임원들에겐
전국협회 회원단으로 가입하기 전에 올해 안에 받아볼 수 있도록 직접 우송해 드리려는데…
혹~ DEC 홈페이지(합창단 동정/전자단보)에 들어오셔 클릭~ 하시면 지금이라도 컬러로 단보 전체를 읽을 수 있음에 권해드립니다.
☞지난 주말 영덕 해맞이공원 행사에 초청받고 잰걸음으로 달려가 미리 새해맞이를...☜
연말연시 모두의 몸과 마음이 바쁜 때일지라도, 새해 2017년을 맞으려는 간절한 소망이 담긴 '찬양하는 순례자'(203호)를 받으시거들랑 신년 덕담을 겸해 짧은 안부라도 주셨으면…
온 세상의 시끄럽고 추한 모습들을 하얗게 덮어준 흰 눈을 바라보며 소년 같은 맘으로 정성껏 만든 새해맞이 특집단보 '찬양하는 순례자'와 함께
흰눈에 덮인 아늑한 고향의 정취처럼 사랑과 평화가 끝없이 피어날 찬란한 연말연시가 우리 앞에 펼쳐지길 기원합니다.
싸늘한 성탄 시즌에 여러 송년모임에 참석하면서도
이번 교회에서의 송구영신예배 때에도 큰 머슴이 몸담은 시온찬양대가 흰 눈처럼 아늑한 맘으로 하늘 우러러 찬양을 하게 됨을 새해를 맞는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며…
새해가 되면 또 다시 한 살씩 더 먹게 될 전국의 노래친구들에게 보낼 단보를
몇 곳의 송년모임에 참석해 환한 웃음이 가득 넘친 분위기를 만들고 밤늦은 시각에 집으로 돌아와
다소 피곤한 몸이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에 손자 녀석들과 함께 한 부씩 정성스레 발송용 봉투에 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