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중직이나 합창단 단장으로 봉사하며
세상생활을 한다는 것이 결코 편안한 것 아니고,
알게 모르게 크고 작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게 현실인데…
세상 근심걱정일랑 모두 주님께 맡기고
“그러려니∼'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다짐하면서
주시는 글에 감동과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여수장로합창단은 금년에
지휘자, 반주자가 바뀌었고 단원도 10여명
새로 영입하여 한두 달 열심히 정비하여서
지난 5월부터 교회순회찬양도 하고
친교도 나누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지난 5월엔 여수영광교회, 6월 11일(주일) 여수시민교회,
7월 9일(주일) 여수해오름교회와
15일(토)엔 여수시민합창제에 참가한 후
여름방학으로 들어갈 계획입니다.
전국을 보듬는 큰 머슴 장로님의
열정어린 관심과 격려로 우리 합창단이
다시 힘을 얻게 됨을 감사드리며…
걷기운동으로 스트레스를 극복한
건강관리스타일을 본받아
더 열심히 찬양사명 다하려하니,
늘 건강하시고 좋은 모습
오래오래 보여주기 바라며
한려수도 여수에서…
-김성조 장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