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큰 머슴의 글에 감사한 맘으로... ♧ 작성자 정은진/T2 2007-08-28 조회 5278
할렐루야 ! 이 시원스런 빗줄기가 찌는듯한 무더위를 저만치 멀리 보내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과수원 에서는 사과, 복숭아가 화상을 입고 떨어져버려 상품가치를 잃어버려 가뜩이나 한.칠레 FTA로 상심에 빠져있는 농민들을 낙담하게 하는 대단한 무더위 였습니다. 이 시원스런 빗줄기가 농민들의 시름을 깨끗이 씻어줄수 있으면 좋으련만... 행운의 네잎 클로버 위에 떨어지는 빗줄기의 그림을 보며 박인수의 "친구에게"를 들으니 단장님의 말씀과 같이 친구의 모습이 그리워 집니다. 이 시원스런 빗줄기가 비록 네티즌들의 기독교를 향한 많은 악플도 있었지만 1000만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주님께 올려져 "아프카니스탄 피랍 19명 전원석방의 합의!"로 복된 소식이 빗줄기가 되어 우리들에게 촉촉히 내려 집니다. 이 시원스런 빗줄기와 함께 단장님이 전해주신 기쁨의 소식이 무더위를 씻어내는 시원한 소식이 되었습니다. 익히 잘 알고 있었지만... 왕년의 KBS PD 이신 단장 장로님의 순발력과 문장력 ! 역시 대단 하십니다. 천둥소리가 축포가 되고 번개빛이 폭죽이되어 빗소리와 함께 축제가 되어 우리들의 가슴을 오랜 만에 시원하게 합니다. 오늘의, 비와 같이 부족한 저도 모두들을 시원하게 하는 기쁨의 비와 같은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할렐루야 ! 시원한 빗줄기를 바라보며 감사의 마음으로... -정은진/T2 드림-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 친구야, 기다렸던 기쁨의 비가 오네요~ ♧  (0) 순례자 2007-08-28 5400
2  대한의 젊은이 들이여! (62주년 광복절을 맞아) (0) 청지기 2007-08-15 5326
3  코미디는 끝났다, 심형래에게 박수를 쳐라~ (0) 총무 이상근 2007-08-10 5558
4  아프간의 슬픔과 함께 통곡한다 (0) 순례자 2007-08-02 5367
5      [답변]♧ 세 그루의 나무 이야기를 읽고... ♧ (0) 정은진/T2 2007-08-02 5417
6  ♧ 세 그루의 나무 이야기 ♧ (0) amenpark 2007-07-31 5464
7  고 배형규 목사님의 순교소식을 접하면서... (0) 순례자 2007-07-31 5317
8  교인이 몇 명이나 됩니까? (0) 순례자 2007-07-24 5585
9  예배당은 성전이 아닙니다. (0) 청지기 2007-07-01 5415
10  ♧ 수건돌리기 ♧ (0) amenpark 2007-06-28 5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