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만에 맞는 말하신 분이 계심에
절대 동감임을 밝힙니다.
정말 맞는 말일세~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고
있는둥 마는둥~
버려둔 대장합 홈페이지 이지만
청지기는 꾸준히 지킴이라 남아있지요.
말로만
조직을 위한다며 큰 소리 친다해도
잠깐 돌아서 보면 눈에 보이는 것은
진실됨이 부족한 안타까운 현실 속에,
박희중 장로님의 숨은 봉사의 모습은
말로나 글로나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것이기에
늘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박희중 장로님보다 업무가 더 바쁘신 분들이
과연 몇 분이나 계실까?
말보다는
행동으로 참여의 열정을 보이는 분들이
갈수록 늘어나길 간절히 소망하며...
이남식 장로님의 표현은,
정말 맞는 말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