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 보내진 이 메일 작성자 amenaprk 2005-03-15 조회 9591
서울에 사는 사업가 김집사가 광양 제철소로 출장을 갔다. 도착한 즉시 그는 아내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그런데 ....... 그만 실수로 이메일 주소를 클릭해서 엉뚱하게도 그 메일이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자기교회 목사님의 사모님에게 발송되고 말았다. 받은 이메일을 읽어본 목사님의 사모님은 그만 기절하고 말았는데.......... 그 이메일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써 있었다. . . . . . . . . . . . . . . . . "여보, 무사히 도착했소. 그런데 이 아래는 정말이지 무척 뜨겁구려."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우야꼬 올릴까 말까?(이판사판 야유회) (0) 청지기 2005-03-13 9493
2  블랑카의 ~ 뭡니까 이게 ?? ㅋㅋㅋㅋ (0) 청지기 2005-03-11 9506
3  한번 해 보세요~~ (0) 청지기 2005-03-11 9714
4  나도 남잔데~~~ (0) 이상근 2005-03-10 9721
5  여고 화장실에서 생긴일 (0) 이용희 2005-03-10 9723
6  힘있는 사람은 잡아두세요 (0) 청지기 2005-03-10 9871
7  온 몸이 성감대 (0) 이용희 2005-03-09 9986
8      [답변] 온 몸이 ...(맞습니다. 맏고요) (0) 청지기 2005-03-10 9626
9        [답변] [답변] 온 몸이 ...(맞습니다. 맏고요) (0) 이용희 2005-03-10 9669
10  열받은 달팽이..............^^ (0) 청지기 2005-03-09 9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