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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호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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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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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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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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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호텔비...
여행중이던 한 바람둥이 남자가 호텔에 들어와
프런트안내원에게 싱글룸을 부탁하고 있는데
멋진 여자가 눈에 띄었다.
동물적 본능이 발동한 바람둥이 남자는
"아ㅡ저 잠깐만요!"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말한 후
잠시후에 그섹시한 여자와 함께 웃으며 돌아와 직원에게 말한다.
"아~, 여기서 내 부인을 만났어요. 더블룸으로 부탁해요."
그날밤 광란의 뜨거운 밤을 보내고 눈을 떠보니 그 여자는 없었다.
남자는 호텔비를 계산하기 위해 안내데스크를 갔더니
계산서에 천만원이 적혀 있었다.
"아니ㅡ이게 뭐죠! 난 여기서 하룻밤 밖에 안 잤는데 천만원이라니!"
그러자,
"손님은 하루밤이지만,
부인께서는.... 3주가 넘게 계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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