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파요...^^~이런 잰장!!
첫 번째 남자는
너무 아프게 했고,
두 번째 남자는
날 반 죽여놓다시피 했고...

세 번째 남자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주문이 많았고,
네 번째 남자는
처음 보는 기구까지 사용했고,
다섯 번째 남자는
무조건 크게 벌리기만을 강요했고,
여섯 번째 남자는
벌려진 그곳을 이리저리 구경했고...

그리고, 지금 이 남자는
매우 섬세하고 자상하다.
제발 이 남자가
마지막이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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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아~~ 생각조차...
생각조차 싫어요~

야한 생각한 사람 난 누군지 다 알지롱~....^^
행복한 8월 만들어 가셔요...^^*

휴가 잘들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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