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와 5 의 이야기...
4.5 와 5는 사이좋은 사이였다.
4.5는 늘 5에게 '형님' 형님하며 잘 따르고
5도 역시 4.5를 친절히 대해주어 보기좋은 관계였다.
그러나 어느날 부터인가 4.5의 태도가 이상했다.
목에 힘이 들어간듯도 하고
5에게 형님소리도 않고 심부름을 시켜도
다리 하나만 건들거리는 것이 아닌가.
참다못한 5가 4.5의 멱살을 움켜쥐며
"야! 너 죽을려고 용쓰냐? 한번 혼나볼래?"
그러자 4.5 씨~익 웃으며 5의 팔을 뿌리치며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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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샤! 나 점뺏다! 알겄냐? 조심해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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