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중 다행 작성자 이남식 장로 2005-01-10 조회 9635
시골 마을에 한 빈민이 살고 있어다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은 초가집 뿐이었다 불행하게도 초가집 마저 불에 다타고 말앗다 가진것 이란 몸 뿐이다 구걸행각을 떠나면서 하는 말 웃으며 중얼거렸다..... 금년에는 집에 영 일 걱정이 없으니 한시름 놓았 내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나는 꼭 지서방 (0) 이남식 장로 2005-01-10 9621
2  내 서방 (0) 이남식 장로 2005-01-10 9671
3  어처구니 없는 종 (0) 민들레 2005-01-10 9911
4      [답변] 어처구니 없는 종 (0) amenpark 2005-01-10 9744
5  계속 클릭 해보세요!!!! (0) 청지기 2005-01-08 9894
6  며느리들이 좋아하는 찬송은 (0) 청지기 2005-01-08 9660
7  마우스로 인형을 건드려보세요 (0) 청지기 2005-01-08 9795
8  플래시 게임 35가지 (0) 청지기 2005-01-08 9832
9  목사님의 유머 (0) amenpark 2005-01-08 9724
10  아뿔사!(리승주 퍼옴) (0) amenpark 2005-01-07 9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