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남편 - 5 스타일 작성자 청지기 2005-11-03 조회 9529
♣ 답답한 남편 - 스타일 5 ♣

1. 민속 박물관형 ◈ 꼰대 스타일

    옛날에는 여자들이..
    모름지기 아내란..
    우리엄마는..
    나이에 상관없이 시대의 흐름을 타지 못하는 남편.
    민속촌에나 살지 왜 나왔어..!!

2. 백화점형 ◈ 문주란 스타일

    밥 달라~
    신문달라~
    옷달라~
    요구조건이 많은형.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지만 생각하지 말고,
    아내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지도 생각해 보시길...

3. 성형 외과형 ◈ 조립 스타일

    요리는 누구처럼..
    육아나 살림도 누구처럼..
    아내를 다른 사람 비교하여 고쳐서 살려는 남편.
    잔소리 하는 당신부터 고쳐야지요.




4. 한국 은행형 ◈ 하청 스타일

    콩나물값 얼마..
    전화비가 얼마..
    생활비가 얼마..
    일일이 신청해서 돈을 타서 쓰게 하는 남편.
    요새 물가 상승이나 인건비가 얼마나 비싼데..

5. 나무꾼형 ◈ 말뚝 뽑는 스타일

    애처가는 처가 말뚝에도 절을 한다는데..
    아내는 부모 형제도 없이 계속
    남편만 믿고 꾸욱 참으며 사는
    선녀인줄 착각하는 남편.
    당신도 딸의 아버지란 사실을 잊지 말아야지..





널린게 남자라더니...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 바지 좀 내려 봐.... ★ (0) amenpark 2005-11-03 9415
2  진짜 웃기는 침대*^^*(동영상) (0) amenpark 2005-11-02 9306
3      [답변] 진짜 웃기는 침대*^^*(동영상) (0) 총무 이상근 2005-11-02 9378
4  테이프 붙인 고양이(신기하죠~) (0) amenpark 2005-11-02 9517
5  인티켓~(인터넷 에티켓) (0) 이상근 2005-11-02 9267
6  화려한 외출 (0) 박희중 2005-11-01 9223
7  묘비 명 (0) 총무 이상근 2005-11-01 9293
8  사자성어 (0) 총무 이상근 2005-11-01 9136
9  두손을 사용하시오 (0) 박희중 2005-11-01 9338
10  인생이란????????????? (0) 총무 이상근 2005-11-01 9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