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 사막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 *
내년 2007년 1월, 대구장로합창단이 제9차 해외(중남미 6개국)연주로 떠날 환상의 코스 중에 하나인 남미 칠레의 자연입니다.
칠레에 있는 지구상에서 제일 건조한 사막인 '아타카마 사막'. 이곳은
달의 환경과 가장 유사한 조건으로 우주인들이 훈련을 받는다는 곳 입니다.
하지만 이런 메마르고 거친 환경은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좋은 도전 장소이자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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