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전 우리 조상님들의 모습
1910년 당시 조선 인구가 1.200만명이고,
쌀농사가 주종이며 목화 생산은 세계 6위였답니다

▲ 작은 떡집에서 떡반죽을 치고 있다.

▲ 도로변에 있는 간이 목재상들 입니다.

▲ 매일 같이 작은 빨래터에는 두줄로 나란이 앉아 빨래를 합니다.

▲ 자기 몸무계의 두배는 됨직한 돼지를 장으로 지고 가고있다

▲ 농촌에 손이 모자르면 일을 도와주고 곡식을 얻어가는 아낙들.
아이를 난 서민들은 젖을 내놓고 다녀도 흉이 아니었다

▲ 지개에 닭을 지고 다니면서 파는 행상

▲ 여승 두분이 시원한 모시 두루마기에 세대삿갓을 쓰고 바랑을 메고 있다

▲ 옹기 장사꾼

▲ 서울에 나들이 온 농촌 아주머니

▲ 유리병을 지고있는 사람 (뒤에 철로가 보인다)

▲ 서울거리의 지개꾼들 / 오른쪽에 일본인이 서 있다

▲ 양반집 여인이 탄 가마

▲ 상여 / 대문채로 보아 서울 어느 부자집인 것 같다

▲ 신식물이 잔뜩 든 선비가 썬그라스에 부채를 들고 흰버선에 비단흑혜를 신고 있다

▲ 상을 입은 사람은 베옷에 삿갓을 쓰고 베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 인력거가 가고 있는 곳은 길이 아니고 개울입니다

▲ 옹기를 흥정하고 있는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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