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과다한 당분의 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노인은 활동량이 적고 췌장의 기능이 떨어져 있다.
그러므로 당분을 너무 만히 섭취하면
간장의 지방질 합성이 촉진되어 혈액속의 중성지방이
증가되고 이에 따라 혈관의 경화가 가속 된다.
또 당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뚱뚱해지기 쉽고 당뇨병이 발병할 가는성이 커진다.
그리고 당분은 산성이므로 당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18.이가 빠지면 의치를 꼭 끼워 넣어야 한다.
나이가 들면 치아의 상태도 안 좋아진다.
치아는 발음과 얼굴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소화기능에도 영향을 주어 위의 부담을 증가 시킬 수 있다.
이가 빠지면 관자놀이 관절의 기능이 떨어지고
남아 있는 치조골이 계속 위축 된다.
얼굴의 1/3이 수축 되거나 근육도 정상적인 힘을 잃는다.
주름도 많아지고 아귀가 아래로 쳐져서 한층 늙어 보인다.
또 아래턱의 위치가 이상해지고 그 기능도 떨어진다.

22.식후의 낮잠을 삼가야 한다.
식사 후에는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기 때문에
대뇌의 혈액이 줄어들어서 혈압이 떨어지고 산소의 양도 줄어든다.
대뇌의 혈액 부족으로 인해 중풍을 일킬 수도 있다.

23.크게 화를 내면 안 된다.
노인이 일단 화를 내면 체내의 혈관을 지배하는 교감신경이 흥분하여
전신의 소화혈관이 수축한다.
이에 따라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 박동이 빨라지며
심근에서 소모되는 산소의 양이 많아져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자신의 감각에 따라 병세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노인의 질병의 대부분은 만성적으로 진행 되는 것이다.
체계적이고 꾸준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병세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확실한 진찰! 을 받은 후 의사의 처방을 따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