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몸이 나이들면 이렇게 변한다 ♧ 작성자 총무 2012-12-13 조회 2410

  ♧ 우리 몸이 나이들면 이렇게 변한다 ♧

 

나이가 들면 인체 모든 장기의 기능은 점차 활력을 잃는다.
그러나 그 변화를 미리 감지하고 대비 한 다면, 

인생을 오랫동안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 관리에 대 한 세심 한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신체를 항상 객관적으로 평가하는자세도 필요하다.
40대이후 우리 몸에 일어나는 변화를 소개 한다.

  

■ 40대·근육
근육의 힘이 현저히 떨어진다.

20·30대 때의 힘을 유지하려면 상당 한 노력이 필요하다.
체력을 단련하기 위해 걷기나 수영 등을 해왔다면,
이제 약간의 웨이트 트레이닝을 고려할 만 하다.

그러면 체격이 더욱 단단해지며,

혈압과 콜레스테롤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 50대·뼈

여성이 폐경이 되면 호르몬 변화로, 

나이들면서 정상적으로 이뤄지는 골 손실이 더욱 악화된다.

이 같은 골밀도 감소는 종종 골절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전까지 

알아 차리지 못하기도 한 다.

골밀도 검사로 급격 한 골 손실을 초기에 진단할 수 있다.

  
★ 60대·심장

심혈관질환이 남녀 모두 사망원인 1위이다.

혈압·콜레스테롤치를 정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은 물론,

비만·당뇨 가족력 등이 있으면 혈당치도 정기적으로 검사받아야 한 다.

과격 한 운동을 할 사람은 반드시 심전도를 찍어봐야 한 다.

 
★ 70대·치매
노화의 정상 신호인 기억의 착오에 대해 너무 개의치 마라.

나이 자체가 기억을 상기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간단 한 정신과 검사로 기억의 착오와 치매 등을 판단할 수 있으며,

뇌MRI(자기공명영상) 등으로 뇌 혈류에 이상으로 발생하는

혈관성 뇌질환

또는 혈관성 치매 등을 구별해 낼 수 있다.


◆ 눈

40세가 넘으면 렌즈(수정체)?! ? 탄력을 잃고,   

이를 조절하는 안근육도 약해진다.
그래서 가까운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게 어려워진다.

60세가 넘으면 렌즈의 단백질 성분이 산화되고 혼탁해짐에 따라

백내장이 매우 흔히 생긴다.  

 


▲ 건강포인트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 백내장과 노화성 황반변성을

예방할 수 있다.
매년 안과검진을 받아 백내장·녹내장·황반변성 등을

조기에 발견,  치료해야 한 다.

 

◆ 치아
치아 표면을 보호하는 에나멜이 깨지기 쉽다.

오래된 보철물이 분해돼서 새로운 충치가 생길 수 있다. 

잇몸은 위축된다.

40대 이후 치아를 잃는 가장 흔 한 원인은 ‘ 풍치(치주염)’이다.

부실 한 치아 건강은 노년기 영양 불균형의 주된 요인이다.

  
▲ 건강포인트

모든 문제는 열악 한 구강 위생에서 온다.

치실을 정기적으로 사용하고,   

6개월에 한 번 치과에서 치석을 제거하고,   

보철물을 관리 한 다.

  
◆ 피부와 머리카락
포동포동 한 피부의 진피층은 점점 얇아진다.

진피층의 콜라겐 섬유소도 분해되어 피부 탄력을 잃는다.

50세가 되면 반은 흰머리를 갖고,   

남자는 60세가 넘으면 부분적으로 대머리가 된다.!

  


▲ 건강포인트

피부와 관련된 문제는 대부분 햇빛 때문이다.

노화된 피부는 특히 자외선에 손상되기 쉽다.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챙기고,  긴팔 옷을 입으며,  모자를 쓴다.

  
◆ 귀

청각신경세포가 점차 기능을 잃으면서

내이 귀도의 벽이 점점 얇아지고 마른다.
대부분 50대 중반까지는 청력이 정상이나,

60세에서 80세 사이에 25% 감소 한 다.
65세 이상 3명 중 1명은 청력에 문?! ┛? 생긴다.


▲ 건강포인트
청력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소음에 자주 노출되는 것을 피 한 다.

나이가 듦에 따라 일부 청력 감소는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최근의 보청기는 크기가 매우 작고 눈에 띄지 않으면서

효과적이다.


   ◆ 여성의 섹스
폐경은 성욕과 원활 한 성생활에 필요 한 질의 윤활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질은 여성호르몬 에스! 트로젠이 감소함에 따라 위축되고 좁아진다.

성기 조직들은 얇아지고 건조해진다.

이런 변화들은 성교시 통증을 유발하고,   

이는 더욱 성욕을 감퇴시킨다.

  
▲ 건강포인트

수용성 윤활제는 질 건조증을 개선하고, 

에스트로젠 대체요법은 성기 위축을 줄인다.
크림제로 호르몬을 직접 질 벽에 도포할 수 있어

다른 조직에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 남성의 섹스
나이 자체가 남자의 성생활을 망쳐놓지는 않는다.

50세가 넘으면 음경의 발기 강직도는 줄어들고,  

 사정도 젊었을 때처럼 강력하지 않다.

또 섹스에 대 한 느낌도 감퇴 한 다.
그렇다고 발기부전이 정상 노화의과정은 아니다.

  
▲ 건강포인트

심혈관계 건강을 향상시키는 모든 게 음경의 혈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서 성 건강에도 좋다.
운동,  적정 체중 유지,  스트레스 제거,  금연 등이 권장된다.

  

◆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의사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술 안주 (0) 김재양 2012-10-31 1743
2  * 비빔밥 먹으면 오래 산다...* (0) 온누리 2012-10-05 1787
3  패가망신 피하는 교통사고 처리 10계명 (0) 해암 천상조 장로 2012-10-04 2362
4  소금과 커피에 관한 상식들... (0) 김재양 2012-10-04 2614
5  전화 발신번호 관리방법 (0) 총무 2012-10-03 1895
6   추석에 송편을 먹는 이유 (0) 김재양 2012-09-29 2273
7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 (0) 서기 2012-09-24 1739
8  검색'을 잘하는 방법 10가지 (0) 김재양 2012-09-16 1862
9  老後의 生活 (0) 노래친구 2012-09-13 1800
10   알고는 도저히 못 먹는 콜라 (0) 김재양 2012-09-04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