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쪽의 전자단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 하반기 개학하면서 만든 9월호 단보는... ♡ 맨날 뜨겁게 40도가 되도록 달아오른 찜통 대구를
대프리카라고 불렀지만,
올해는 전국적으로 연일 치솟는 가마솥 더위에
고통 받는 짜증스런 모습을 보면서
속히 여름 더위가 지나가기만을 바랐음에…
날마다 연이어 터지는
정치권 무리의 망나니 칼춤 같은 추태 속에
상식이 통하지 않은 일그러진 세상에서
온갖 가짜 뉴스가 판을 치는 가운데
많은 이웃들이
원치 않게 '질병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기에
새로운 찬양곡 '주님 뜻대로'를 만들었기에…
방학시작과 함께
오는 8월 25일(월) '하반기 개학날'에 입단할
2025-2기 신 단원 모집에 박차를 가하며
지난 8월 2일(토)에는
신 단원 후보자 7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후
가을찬양을 위해 개학하는 날
전체 단원이 한 목소리로 환영하는 뜻으로
'찬양하는 순례자!'를 부르려고 하지요
갈수록
깊어가는 삶의 긴장 속에
나이 들어 자꾸만 병원 찾는 찬양동지들이 많아
폭염이 쏟아지던 방학 중에
부지런히 찾아가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쾌유를 바랐고…
그래서
여름 막바지 퍼붓는 대프리카 폭염도 싫고,
하이에나처럼
상대의 약점만 물어뜯는 정치꾼도 싫소이다.
더욱이
시시때때로 선한 민초들을 속이는
정치꾼들의 흉한 몰골은 더더욱 싫소이다.
그런 가운데
개학과 함께 진행될 신단원 입딘식을 준비하느라
휴가철에 피서도 깡그리 잊은 큰 머슴이기에
사업장을 옮긴 단원을 방문하며 더위를 식혔지요.
숨이 막히도록 답답한 폭염 속에
주치의 말씀따라 건강관리에 신경 쓰면서
8월 25일(月) 개학일정에 따라
부지런히 개학준비를 하는 동안
한편으로는 전국의 단들을 아우르는 가운데
방학 중에도 왕성하게 국내외에서 연주활동 중인
여러 단의 소식을 들으며
쉼없이 격려와 성원의 메시지를 보냈음에…
하늘 우러러
뜨겁게 찬양하는 순례자의 사명감 하나로
폭염의 끝자락에서 개학을 기다리며
'찬양하는 순례자' 9월호를 만들었습니다.
제307호(9월호) 전자단보에는,
큰 머슴이 애니메이션 영화에 감동받고 머릿글로 쓴
"The King of Kings"
송길원 목사님이 김용기 장로님의 인자한 모습을 쓴 칼럼
“김용기 장로님의 슴슴함 속에 깃든 위대함함”
전 청주장로성가단장 전순동 장로가 쓴
"대장합 40년사를 감동으로 받고…"전 경남장로합창단장 임명곤 장로의
"2025-오페라 '일사각오'를 준비하며…" 대장합에서 만든 새로운 찬양곡에 대한 T1 신종우 장로의
"새로운 찬양곡 '주님 뜻대로'를 기다리며" Bs 우정복 장로의 '성경 도우미-찬양에 대한 체험적 간증'지난해 여름에 수필가로 등단한 Br 김교식 장로의
"아카펠라의 깊은 뜻과 신앙" 등등…
그밖에
전국에서 방학을 즐기는 31개단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갖가지 토막소식들을 담았습니다.
이번 달에도
9월을 맞기 전에 전국의 독자들이 어디서든
충분히 '카톡-이메일-페이스북-홈페이지'로 볼 수 있게
8월 25일(月)에 인터넷으로 동시에 발송하고
150여 명의 DEC 노래친구들에게는
'개학 겸 신 단원 입단식이 열릴 25일(月)'모임 때부터
새 찬양곡 '주님 뜻대로' 악보와 함께 문화교회에서 배부하리다.
혹,
DEC 홈페이지(www.dechoir.net)에 들어오셔
'전자단보'(첨부파일)를 클릭하면
지금이라도 컬러로 읽을 수 있음에…
신 단원 오리엔테이션 모임을 거쳐
지난 8월 25일(月)에 개학하는 날
단원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귀한 7명의 신 단원과 1명의 복귀단원을 통해
맘에서 우러난 찬양사명과 열정으로
뜨겁게 찬양하자고 호소하려는데,
정녕,
풍성한 결실의 찬양계절인 가을을 맞으려 해도
전국적으로 늦더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어찌 이토록 시원한 가을맞이가 힘들고 더딜까?
더욱 활성화된 전국의 찬양모임을
다시 세워보려 몸부림치는 큰 머슴을
격려하는 동지들의 성원에 힘을 얻어
시원한 초가을이 불어오면
폭염에 시달렸던 몸과 맘을 추스르며
각 지역에서 열리는 연주회에 참석하며
큰 소리로 외치리라.
"올 가을엔
제발, 두루두루 강건하게 찬양하시라!"
어쨌든 다가오는 가을에는
온 나라가 평온하고 삶의 질이 높아지길 바라면서
모두가 기다린 찬양모임을 통해
하늘 우러러 힘차게 노래 부르며
기쁘고 즐거운 소식들이 많아지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더 외쳐봅니다.
"사랑합니다!"
긴 여름 날의 유래없이 괴롭힌 폭염을 견뎌가며
개학준비를 하면서
시원한 아침녁에 걷기운동을 한 후
땀으로 샤워하듯 홀가분한 기분으로
전국에 있는 사랑하는 찬양동지들에게
'9월호 '찬양하는 순례자'를 띄우는…
♥ DEC150/늘 찬양하는 큰 머슴 ♥

☞ 지난 8월초 어느 주말 오후 문화교회에서'2025년-2기 신 단원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 더욱 자세한 메시지들을 보시려면 DEC(대장합) 홈페이지로 오세요 ☜
-www.dechoir.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