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학준비하며 폭염 속에 만든 9월호 단보는... ♡ 작성자 박정도 2026-08-22 조회 16

☞위쪽의 전자단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 개학준비하며 폭염 속에 만든 9월호 단보는... ♡

맨날 뜨겁게 40도가 되도록 달아오른 찜통 대구를 대프리카라고 불렀지만, 올해는 전국적으로 연일 치솟는 가마솥 더위에 폭염경보 속에 고통 받는 짜증스런 모습을 보면서 속히 여름 더위가 지나가기만을 바랐음에… 날마다 연이어 터지는 정치권 무리의 망나니 칼춤 같은 추태 속에 상식이 통하지 않은 일그러진 세상에서 온갖 짜증스런 뉴스가 판을 치는 가운데 많은 이웃들이 원치 않게 '삶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기에 그들과 만나 '위로와 친교의 자리'를 자주 만들었고… 방학시작과 함께 오는 9월 7일(월) '하반기 개학날'에 입단할 2026년-2기 신 단원 모집에 박차를 가하며 지난 7월~8월 중에는 쉼없이 신 단원 후보자를 찾아 다니며 입단을 바라는 마음문을 넓힌 후 가을찬양을 위해 개학하는 날 전체 단원이 한 목소리로 환영하는 뜻으로 '찬양하는 순례자!'를 부르려고 하지요 갈수록 깊어가는 삶의 긴장 속에 나이 들어 자꾸만 병원 찾는 찬양동지들이 많아 폭염이 쏟아지던 방학 중에 부지런히 찾아가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쾌유를 바랐고… 그래서 여름 막바지 퍼붓는 대프리카 폭염도 싫고, 하이에나처럼 상대의 약점만 물어뜯는 정치꾼도 싫소이다. 더욱이 시시때때로 선한 민초들을 속이는 정치꾼들의 흉한 몰골은 더더욱 싫소이다. 그런 가운데 개학과 함께 진행될 신단원 입단을 준비하느라 휴가철에 피서도 깡그리 잊은 큰 머슴이기에 섬기는 교회를 방문하며 찬양동지를 구했지요. 숨이 막히도록 답답한 폭염 속에 주치의 말씀따라 건강관리에 신경 쓰면서 9월 7일(月) 개학일정에 따라 부지런히 개학준비를 하는 동안 한편으로는 전국의 단들을 아우르는 가운데
방학 중에도 왕성하게 국내외에서 연주활동 중인 여러 단의 소식을 들으며 쉼없이 격려와 성원의 메시지를 보냈음에…
하늘 우러러 뜨겁게 찬양하는 순례자의 사명감 하나로 폭염의 끝자락에서 개학을 기다리며 '찬양하는 순례자' 9월호를 만들었습니다. 제319호(9월호) 전자단보에는, 큰 머슴이 유머가 뭉개진 삶을 벗어나려고 머릿글로 쓴 "유머를 위한 기도" 송길원 목사님이 오랜 역사의 경주 자천교회를 방문해 쓴 칼럼 “백년의 기억을 걷다!” 군산단 부단장이며 성경판소리꾼인 박주향 장로가 쓴 "주님 손에 들린 몽당연필"
AI시대 신앙생활에 관해 발표회를 연 Br 김찬경 장로의 "AI시대, 행복한 삶을 바라며…"

지난 봄 간이식수술 후 회복 중인 Bs 강창술 장로의 "다시 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
Bs 우정복 장로의 '하나님의 재적 악령들!'
개학과 함께 품격의 찬양을 강조한 Br 김교식 장로의 "찬양하는 순례자의 품격은…" 등등…
그밖에 전국에서 방학을 즐기는 31개단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갖가지 토막소식들을 담았습니다. 이번 달에도 9월을 맞기 전에 전국의 독자들이 어디서든 충분히 '카톡-이메일-페이스북-홈페이지'로 볼 수 있게 8월 25일(月)에 인터넷으로 동시에 발송하고
150여 명의 DEC 노래친구들에게는 '개학 겸 신 단원 입단식이 열릴 9월 7일(月)'모임 때부터 대구문화교회에서 배부하리다. 혹, DEC 홈페이지(www.dechoir.net)에 들어오셔 '전자단보'(첨부파일)를 클릭하면 지금이라도 컬러로 읽을 수 있음에… 신 단원 모집에 힘쓰면서 김천단이 연주하는 '김천시 합창의 향연'에 참석해 김천 단원들의 반가운 영접 속에 맘에서 우러난 사명과 열정으로 뜨겁게 암보로 연주하는 것에 박수를 보냈는데, 정녕, 풍성한 결실의 찬양계절인 가을을 맞으려 해도 전국적으로 늦더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어찌 이토록 시원한 가을맞이가 힘들고 더딜까? 더욱 활성화된 전국의 찬양모임을 다시 세워보려 몸부림치는 큰 머슴을 격려하는 동지들의 성원에 힘을 얻어 시원한 초가을이 불어오면 폭염에 시달렸던 몸과 맘을 추스르며 각 지역에서 열리는 연주회에 참석하며 큰 소리로 외치리라. "올 가을엔 제발, 두루두루 강건하게 찬양하시라!"
어쨌든 다가오는 가을에는 온 나라가 평온하고 삶의 질이 높아지길 바라면서 모두가 기다린 찬양모임을 통해 하늘 우러러 힘차게 노래 부르며 기쁘고 즐거운 소식들이 많아지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더 외쳐봅니다. "사랑합니다!"
긴 여름 날의 유래없이 괴롭힌 폭염을 견뎌가며 개학준비를 하면서 방학동안 다소 지친 컨디션을 추스르며 건강회복에 힘쓰는 가운데 전국에 있는 사랑하는 찬양동지들에게 '9월호 '찬양하는 순례자'를 띄우는… ♥ DEC150/늘 찬양하는 큰 머슴 ♥

☞ 지난 8월 13일(목) 김천시문화에술관에서 '김천장로합창단원들'을 만나 격려를 마치고... ☞ 더욱 자세한 메시지들을 보시려면 DEC(대장합) 홈페이지로 오세요 ☜ -www.dechoir.net-




♪ 9월 7일~ 드디어 개학합니다! ♪
♪🎉 2026년-2기 신단원들의 첫모임 🎉♪